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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07:20:36 PM / 22,909 views / 5 comments / 25 recommendations
[기획기사] ‘응답하라 한국힙합’ - Back Issues 2015



키스에이프(Keith Ape), 미국으로



2015년 새해의 시작은 키스에이프의 ‘잊지마(It G Ma)’ 열풍과 시작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렉터 장퀴(Jan’Qui)와, Art Dealer가 함께한 잊지마의 뮤직비디오는 미국의 현지 플레이어들의 시야에 들어가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았고, 아시안 랩퍼들의 파격적인 퍼포먼스는 이내 해외 아티스트들의 열렬한 샤라웃과 함께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국제적으로 많은 힙합 아티스트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미국씬을 주목한다. 때때로 그걸 숨기는 아티스트들도 있지만, 여기 한국의 랩퍼들은 자신들의 소스를 숨기지 않는다. 그들은 하이라이트 레코즈와 계약했고, 한국의 랩스타들이기도 하다. 이건 마치 대놓고 사운드를 카피한 듯 하지만, 어쨌든 이 녀석들은 그럴싸했고, 이들의 비디오는 한국판 OG Maco - 'U Guessed It' 을 보는 듯 했다." – 콤플렉스(Complex) 기사 중

미국의 힙합매거진 콤플렉스에서는 한국힙합에 대한 기획기사로 ‘It G Ma’를 소개했지만, 명백하게 모티브가 된 OG MACO의 곡 ‘U Guessed It’ 과의 유사성 논란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오지마코는 자신의 곡에 대한 키스에이프의 해석에 불쾌감을 표했고, 힙합 커뮤니티에서도 키스에이프를 향한 카피 논란은 식을 줄 몰랐지만, 결국 키스에이프와 OG MACO측은 ‘It G Ma’의 수익 분배를 약속하며 극적으로 타협하게 된다.

키스에이프는 잊지마의 고공행진에 수반된 일련의 노이즈를 극복하며, 글로벌 트랩 신성으로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하이라이트를 떠나 미국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데, 그는 자신의 행보에 대한 확신을 가진 듯 대담하게 움직였고, 곧 한국 활동을 완전히 접는다는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미국활동을 시작한다.

코멘터리 | 키스에이프 (Keith Ape)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122



이센스(E SENS), 초유의 옥중 앨범 [The Anecdote] 발표



2013년 즈음 시작된 이센스의 투쟁의 커리어는 그의 첫 정규작 에넥도트에 대한 기대치로 자연스럽게 동화되었다. 사람들은 이센스의 뛰어난 랩스킬에 열광하기도 했지만, 에넥도트는 무엇보다 우여곡절 끝에 시스템을 벗어난 언더그라운드 MC의 극적인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이센스의 발걸음에 주목했고, 그 시기 힙합씬에선 버벌진트의 [Go Hard], 딥플로우의 [양화], 테이크원의 [녹색이념]과 함께 [The Anecdote]가 힙합씬의 예비클래식으로 상징화되었다.

2015년 4월 앨범 발매를 목전에 두고, 이센스는 1년 6개월의 실형선고를 받게 된다. 다시 붉어진 대마초 혐의가 화근이었던 것. 에넥도트 발매는 미궁에 빠져들었지만, 그에 반해 시작부터 기구했던 앨범의 드라마는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었다.

“센스의 데뷔앨범 [The Anecdote]가 일매릭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싶었다. 패러다임을 바꾸는(바꿀) 것 말이다.” – 딥플로우 인터뷰 중(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754)

이미 앨범을 들어본 주변인들의 찬사는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옥중앨범이라는 유례없는 타이틀은 서서히 바이럴 신화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2015년 7월 이센스의 독립레이블 바나(BANA)는 에넥도트의 발매시기를 공식적으로 밝혔고, 2015년 10월에 [The Anecdote]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앨범은 언더그라운드 앨범 중 역대 최단시간 내 최대 판매고를 올렸으며, 2015년을 돌아볼 때 빼놓을 수 없는 단 한 장의 앨범으로 역사를 만들어낸다.



산이 ‘모두가 내 발 아래'



2014년 발표된 비프리의 싱글 ‘MY TEAM’에서 비프리가 산이를 디스한 구절이 이슈화되자 씬 전체는 산이의 맞대응에 주목했다. 그리고, 2015년 4월 M.NET의 예능프로그램인 ‘4가지 쇼’에 산이가 출연해 대응곡인 ‘모두가 내 발 아래’를 발표하는데, 산이는 ‘모두가 내 발 아래’를 통해 비프리와 그의 대표곡 ‘Hot Summer’를 조롱하지만, 곧 역풍을 맞게 된다. ‘Hot Summer’의 프로듀서 그레이와 AOMG의 멤버들을 비롯해 빈지노, 등등의 많은 아티스트들이 SNS를 통해 반감을 드러냈으며, 씬 안에선 집단적인 산이 안티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You Know, Korean Rap, It Sucks Bad”



“In korea there was no crew I’d want to be in besides the cohort. Becasuse You Know, Korean Rap, It Sucks Bad” – 키스에이프 COMPLEX 인터뷰 중

2015년 8월 키스에이프는 한국에 없었지만, 그가 COMPLEX 인터뷰를 통해 던진 ‘Korean Rap, It Sucks Bad’라는 한 줄의 발언은 한국 힙합 씬에 또 다른 파문을 일으켰다.

디스의 시작은 테이크원이 발표한 ‘Come Back Home’이라는 곡에서 출발했다. 곧 테이크원을 필두로 한국힙합 비하 발언에 분개한 랩퍼들의 디스 릴레이가 펼쳐졌는데, 오왼 오바도즈, 심바 자와디의 디스곡 등이 주목을 받자, 코홀트와 하이라이트의 아티스트들 역시 SNS를 통해 디스 무드를 조성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얼마 뒤 오왼 오바도즈, 심바 자와디의 디스곡들이 조용히 내려갔고 이 사건은 또 다른 사건의 발단으로 재 점화 된다.

**2016년 1월 현재 키스에이프는 GQ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인터뷰 내용이 와전되었다는 해명을 한 상태다.



쇼미더머니4 - Snoop Dogg과 로얄럼블

쇼미더머니, WTF?!

Posted by HIPHOPPLAYA on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쇼미더머니 시리즈는 시즌을 거듭하며, 한국 힙합씬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랩퍼들의 도약의 발판으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 시즌3에서 이들이 이룬 성취는 씬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결과적으로 쇼 비즈니스에 거부감을 가졌던 랩퍼들이 차츰 쇼미더머니라는 플랫폼을 이용하기 시작했으며, 실제로 쇼미더머니를 보이콧하던 유명 뮤지션들이 하나 둘 쇼미더머니를 거쳐가기도 했다.

이번 시즌은 시즌3의 성공에 힘입어 최대 규모로 진행되었지만, 정작 엠넷은 최악의 에피소드이자 한국힙합의 흑역사 한편을 장식해낸다. 엠넷이 발휘한 절정의 섭외력은 스눕독을 끌어들였지만 스눕독이 본 건 한국힙합이 역대 최악으로 무너진 순간이었다. 엠넷이 제시한 룰은 10분 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모든 참가 인원이 마이크 한 자루를 놓고, 랩으로 어필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는데, 당시 현장에 있던 랩퍼 서출구는 당시를 이렇게 회고했다. “매드맥스에서 물에 달려드는 사람들을 보는 것 같았고 사파리에서 굶주린 하이에나에게 관광객들이 고기를 던지는 것 같았다. 우리가 느끼던 분노와 갈증을 너무 잘 이용했다”

서출구, 오왼, 양홍원 '우리가 느끼던 분노와 갈증을 이용했다'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7281



“내가 봤었던 건 전부 신기루”



씨잼이 2015년 하반기에 발표한 곡 ‘신기루’는 사건의 진위여부를 떠나 훌륭한 랩의 완성도와 함께 2015년 한국 힙합씬의 뒷얘기들을 총체적으로 담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씨잼은 ‘신기루’를 통해 쇼미더머니 안에서의 정치판, 하이라이트와 심바자와디 사이에 있었던 비프의 내막 등을 언급했는데, 이로 인해 심바 자와디와 하이라이트 사이의 디스 사건이 재조명되었다. 사건의 요는 ‘심바자와디가 하이라이트와 만난 공연장에서 팔로알토에게 대화를 요청했고,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폭언 린치를 당했다는 것’

논란이 거세지자 팔로알토는 심경을 담은 곡 ‘Thank You and Sorry’를 발표하기에 이르렀고, 팔로알토의 곡이 발표 된, 다음날 심바자와디가 쓴 장문의 글이 힙합엘이에 올라오며 논란이 가중된다. 심바자와디는 글을 통해 하이라이트 사이에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세세하게 풀어놨고, 현재 당시의 사건을 통해 받은 영감으로 EP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이라이트 레코즈 CJ E&M에 인수 합병.



하이라이트 레코즈는 CJ E&M이 인수한 첫 힙합 레이블이다. 이는 매니지먼트, 프로모션 계약이 아닌 온전한 인수합병의 첫 사례로 알려져 있는데, 이 상황을 두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반응을 보였다. 대기업의 자본력을 등에 업은 질 좋은 음악을 기대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한편에서는 인디 씬의 CJ E&M 종속화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최근 AOMG가 CJ와 전략적 제휴 계약을 맺은 현재, 2016년은 CJ와 손을 잡은 레이블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스윙스 의병 전역



2014년 11월 스윙스는 ‘다녀올게’라는 곡을 마지막으로 군에 입대하지만, 2015년 9월, 복무기간 11개월을 남긴 채 현역복무부적합심의를 받고 의병전역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스윙스가 SNS에 남긴 글 중, ‘영리활동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와 반대 되는 레슨 수강생 모집이 2016년 초에 알려지면서, 큰 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아래는 스윙스의 페이스북에 업데이트 되었던 글의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문지훈 혹은 스윙스입니다.

지난 9월 4일 저는 현역복무부적합심의를 받고 제2국민역, 즉, 군 생활 11개월 정도를 남기고 제대를 했습니다. 저는 강박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주요우울증, 조울증 등 여러 가지 정신질환으로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었습니다.

앞서 언급한 모든 정신적 아픔들은 제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극대화됩니다. 훈련소에서부터 쭉 약을 복용하고, 감정기복이 폭력적인 선에서 또 확 내려앉아 극도로 우울해졌다가, 또 환희로 올라갔다가 다시 우는 모습의 연속이었습니다.

상태가 악화될수록 복용했던 약의 정도를 천천히 올렸더니, 몇 개월 동안 일과를 하지 못하고 거의 잠만 계속 잤습니다. 제대하는 것이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앓다가, 결국 간부님들의 권유로 현역복무부적합심의를 신청해서 나오게 됐습니다.

남은 복무기간동안 치료에만 전념하며 영리활동을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봅시다.”




‘하이그라운드’ 설립



YG에서 타블로를 프론트맨으로 하는 독립 레이블 [하이그라운드]를 론칭했다. 타블로에게는 맵더소울 이후 두 번째 시도. 하이그라운드 설립 초창기 ‘힙합 레이블’로 설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지만, 혁오와 코드쿤스트를 영입하며 ‘좋은 음악’을 선보일 레이블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상태다.



나플라(nafla), 루피(Loopy) LA 출신의 한인 랩퍼들 수면 위로





2015년과 다가온 2016년까지 이어질 지각변동이라고 한다면, 나플라 루피를 필두로 한 LA출신 한인 랩퍼들의 출현이다. 이들은 몇 개의 비디오를 통해 그들만의 완성된 바이브를 보여주며, 가장 이례적인 방식으로 한국힙합 씬에 등장. 근래 등장한 최고의 루키라는 평을 받으며 단숨에 씬의 기대주로 자리매김한다.



해외 콜라보 2015



박재범(JAY PARK) X 잘리비츠(Jahlil Beats)
Jahlil Beats'와의 작업, 다음 앨범에 대해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464


DOK2(도끼) X DJ MUSTARD (머스타드)
머스타드와 작업한다고 해서 마음에도 없는 시도를 하는 건 모순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593


더콰이엇(The Quiett) X 피트락 (Pete Rock)
피트락과의 콜라보와 제이통 디스에 대해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8356


코드쿤스트(Code Kunst) X 조이배대스(Joey Bada$$) X 타블로(Tablo)
'한국과 미국의 완벽한 콜라보가 될 것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7046


DEAN X Anderson .Paak, Mila J, Eric Bellinger, Count Justice
'RAW한 음악을 하는게 나와 우리의 모토'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8650




기사작성 | 힙합플레이야 (HIPHOPPLAY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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