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2015.07.21, 07:15:26 PM / 22,824 views / 24 comments / 25 recommendations
SMTM4, 서출구, 오왼, 양홍원 '우리가 느끼던 분노와 갈증을 이용했다' | 코멘터리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



힙플: 현재 몇 개의 시즌을 거치면서 소위 ‘구린 짓 하지 않더라도 취할게 많은 꿀단지’ 같은 프로그램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쇼미더머니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어떤 목적이 있었나?

오왼 오바도즈(이하 오왼) : 작년은 전역 후 내 역량을 확인하고 싶었고, (참가자 중)너무 진지하지 못한 태도로 임하는 바보들이 많은 것 같았다. 그래서 정확하게, '어떤 마음가짐이었다..!' 라고 표현하기도 애매한 게 작년에는 화가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얘네는 힙합을 뭐로 아는 거야?’ 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다 죽여버리겠어’ 라는 태도를 보여주려고 했다. 결국에는 방송을 이용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런데, 이번 시즌은 각오가 사뭇 달랐다. 이번에도 방송을 이용한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것보다도 왜 여태 힙합이라는 문화가 더 부흥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벤치마킹을 한 레이블들은 묵묵히 ‘우린 우리 것만 멋지게 잘 하면 되니까’ 식의 태도로 침묵 해 왔는지에 대해 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모든 레이블이 그렇다는 건 아니고, 특정 레이블을 겨냥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한국 예체능 분야의 디자인이 시멘트부터 그렇게 굳어 왔다는 생각을 한다.

어쨌든, 방송을 발판 삼아 메이저가 아니어도 이렇게 음악을 하는 사람이 있고, 나 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대중심리가 더 크게 작용하려면 결국은 본선 무대까지는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래야 사람들이 빨기 시작할 테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대중 의식이 따라오지 못한다면, 소처럼 끌고 가려고 했다.

인디 씬이나 팬덤, 인디 청취자, 인디 마니아? 물론 극소수가 존재하고 있고, 그 소수가 견고하기에 씬이 유지되고 있다고는 믿지만, 한편으로 인디 팬덤이나 인디 매니아가 없다는 생각도 든다. 각 시즌마다 밴드면 홍대 닌자 거북이들이 기타를 매고 버스킹을 하거나, ‘쇼돈’ 때는 앰프와 마이크, 거꾸로 쓴 스냅백에 삐져나온 앞머리 mc들이 난무한다. 청취자도 마찬가지로 시즌 별 먹거리를 찾듯, 우습기는 마찬가지다.



힙플: 논란이 가중된 3회차 마지막 씬은 이게 헝거게임인지 배틀로얄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참가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였나

오왼 : 난 3차 1:1 배틀에서 실수를 해서 떨어졌고, 실수로 인한 탈락은 모두에게 공평했다. 그래서 그 상황을 직접 경험하지 않아 조심스럽지만, 만약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난 그냥 자진하차하고 나갔을 거다. 어디까지나 내가 방송을 이용하는 그림이라면 괜찮지만, 방송이 깔아놓은 그런 거지같은 놀음판이라면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 다른 남아있는 참가자들이 그러지 못하고 발악을 했다는 비판이나 비아냥이 절대 아니다. 그들의 용감한 선택은 그것대로 응원한다. 하지만, 내 관점에서는 충분히 자진하차 할만한 상황이었다.



힙플: 그 순간에 치열했던 랩퍼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랩퍼들이 시스템에 수긍하는 자세를 취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이 영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오왼 : 전혀. 말 했듯이 방송을 이용 할 뿐이다. 그들이 그들만의 리그를 운영하겠다고 하면 나도 나 만의 신념을 보이겠다.



힙플: 의외로 적나라했던 제작진의 ‘같이 죽자’식 편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오왼 : 지인을 통해 들었다 PD 본인들도 위에서 눌러서 하는 것이지, 그런 식의 편집/흐름은 원하지 않았다고.. 그렇지만 투쟁조차 없는 외침은 아무런 소용없다. 겁쟁이들. Sell out souls can’t be humble



힙플: 쇼미더머니가 한국 힙합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나?

오왼 : 힙합이라는 문화를, 그리고 그 문화를 품고 있는 컨텐츠를 가진, 몇몇 멋진 아티스트들을 더 적극적으로 한국 대중에 알리는데 있어 이바지 했다고는 생각하지만, 한국 힙합? 한국 힙합에 보탬? 응? 정말 대중에게 좋은 컨텐츠를 전달하고자 했다면, 방식이나 수단이 제일 중요했다고 본다. 빠르고 널리 알려야 부흥을 일으킬 수 있다는 건 알지만, 결국 출처는 언더그라운드 시멘트 속 갈라진 틈 사이 장미여야만 했다는 말이다. 그들은 좆같은 마녀사냥과 군중 히스테리 심리로 왈가왈부하고 시시비비를 따지는 병신들이다. 그 병신들 눈치 보며 한국에서 음악을 하려면 적을 만들면 안 된다며, 그늘 뒤로 숨는 병신들은 들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는 진짜 태도만 살아남을 텐데 그걸 먹고 있을 때에도 떠들 수 있는지 보자고.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
https://instagram.com/owen5vadoz/
http://www.soundcloud.com/owen-ovadoz




양홍원 a.k.a Borntong



힙플: 현재 몇 개의 시즌을 거치면서 소위 ‘구린 짓 하지 않더라도 취할게 많은 꿀단지’ 같은 프로그램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본인은 SMTM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어떤 목적이 있었나?

Borntong : SMTM4가 시작할 때 즈음 랩을 게을리하고 있었다. 가끔 게으른 내 모습을 보고도 못 본 척 하고 싶을 때가있는데, 그래서 팀 친구들이랑 나가서 애들 붙는 것 좀 보면서 쓴 맛을 느끼고 싶었다.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힙플: 누구나 지지하는 랩퍼라면, 그 진흙탕 싸움에 발 담그지 않기를 바랬을 테지만, 아니나 다를까 보여질 수 있는 가장 추한 광경이 연출됐다. 어떻게 지켜봤나?

Borntong :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우리’가 안쓰러워 보이더라.
그때는 다른 참가자 형들이랑 따로 대화를 나눠본 적도 없고, 얘기할 수 있는 형이라곤 서출구형 밖에 없어서 스튜디오 뒤쪽에서 혼자 표정이 굳은 채로 출구 형만 보고 있었다.



힙플: 서출구와 함께 마지막까지 랩을 하지 않았다. 어떤 이유였나?

Borntong : 나 역시도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마이크를 잡으려고 손을 뻗어봤는데 몇 번이고 마이크를 주는 형들은 없었고, 제일 큰 이유는 아무래도 참가자 중에 제일 나이가 어리다 보니까 촬영 내내 기가 많이 죽어있었던 것 같다.



힙플: 그 순간에 치열했던 랩퍼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랩퍼들이 시스템에 수긍하는 자세를 취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이 영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Borntong : 개인적으로 4회 싸이퍼가 논란이 된 이유는 게릴라미션의 주제였던 싸이퍼가 본래 싸이퍼의 모습에서 어긋났다는 대중들과 마니아들의 판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 안에는 많은 참가자들이 말했듯이 정해진 룰이 있고, 참가자들 모두 충분한 각오 후에 참가한 것이니, 미션에 통과하고 싶다면 방송 안에서 맞고 틀린 건 없다고 생각한다. 난 미션에 통과하고 싶었고, 출구형은 나와 다른 생각을 했을 것이다. 중요한 건 쇼미더머니는 한국힙합을 설명할 수 없다.



힙플: 워낙 편집점이 종잡을 수 없어 조심스럽지만, 프로듀서들이 즐거워 보이는 마냥 편집이 되었다. 프로듀서들이 즐길 만한 장면이 아니었는데도 말이다. 실제로는 어땠고, 정말 그 상황이 그 중 누군가에게는 즐길만한 컨텐츠였는지 궁금하다.

Borntong : 난 프로듀서들도 이 정도의 불편한 그림이 만들어 질 줄은 예상 못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프로듀서분들 표정도 갈수록 안 좋아지는 걸 느꼈다. 다만, 내가 소품으로 쓰인 건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시청자 입장으로 본다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



힙플: 의외로 적나라했던 제작진의 ‘같이 죽자’식 편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Borntong : 편집에 대해 딱히 느낀 건 없다. 쇼미더머니 기획자들이 힙합을 이해할 필요는 전혀 없지만, 네이버 검색을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참가자 입장인 나한테는 더 재미있는 방송이 됐겠지.



힙플: 쇼미더머니가 한국 힙합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나?

Borntong : 보탬은 래퍼들 개개인이 느끼는 게 다를 것 같다. 어쨌든, 개개인이 모여서 한국힙합이 되지만, 쇼미더머니가 한국힙합을 규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본통(Borntong)
https://goo.gl/wVUtAl



서출구



힙플: 현재 몇 개의 시즌을 거치면서 소위 ‘구린 짓 하지 않더라도 취할게 많은 꿀단지’ 같은 프로그램의 이미지가 만들어졌다. 쇼미더머니에 참여하게 된 계기나 어떤 목적이 있었나?

서출구 : 원래 나갈 생각이 없었다. 나가서 잘할 자신도 없었다. 힙합과 방향이 정반대인 프로그램에 나가는 것을 당연히 JJK형도 반대를 하셨었다. 하지만 ADV의 상황은 모두 지칠 대로 지쳐있었고 꽤나 큰 상실감을 느끼고 있었다. JJK형이 현실에 느끼던 피로감은 SNS를 통해 알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한다.
SMTM4 지원자 모집 마감기한을 얼마 남기지 않고 JJK형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긴 얘기를 간략하게 하자면 '더 이상 반대하지는 않을테니 네 마음대로 해라'였다. 오갔던 많은 대화에서 아직도 기억나는 한 문장이 있다.

"아무도 우리에게 박수를 쳐주지 않는다."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내 마음속 이상이 무너지는 모습 같았다. 시간과 사비를 모두 투자하면서 전국을 두 번이나 돌고 거리에서 공연과 배틀도 하였다. 7indays도 찍고 랩어택도 열고 늘 문화를 위해 이것저것 그림을 그려왔지만 우리는 항상 바닥이었다. 박수 받고 싶었다.
그날 밤 잠에 들지 못했고 쇼미더머니에 참가를 신청하게 되었다.



힙플: 논란이 가중된 3~4회차 사이퍼는 이게 헝거게임인지 배틀로얄인지 착각이 들 정도로 충격적이었다. 참가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였나

서출구 : 획기적인 시발이었다.



힙플: 누구나 지지하는 랩퍼라면, 그 진흙탕 싸움에 발 담그지 않기를 바랬을 테지만, 아니나 다를까 보여질 수 있는 가장 추한 광경이 연출됐다.

서출구 : 매드맥스에서 물에 달려드는 사람들을 보는 것 같았고 사파리에서 굶주린 하이에나에게 관광객들이 고기를 던지는 것 같았다. 원망스러웠고 추했다. 랩퍼들이 아닌 시스템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싶었다.

정말 멋진 형, 동생들이 많았지만 우린 모두 화가 나있는 상태였던 것 같다. SMTM4를 나오기 전부터 우린 항상 화가 나있었다. 애초에 이 바닥은 공정하지 않고, 빛은 뿌리에는 닿지 못하니까. 그리고 쇼미더머니는 우리가 느끼던 분노와 갈증을 너무 잘 이용한 것 같다. 힙합이란 문화와 장르에 대한 이해도 하나 없이 정말 순수 예능으로서 기획된 '싸이퍼'를 지켜보며 정말 이리도 영악할 수 있나 싶었다. 머리가 정말 많이 복잡했었다. 확실한 건 난 그 시스템의 일부가 되기는 싫었고 바꾸고 싶었다. 아무 대책도 없었지만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는가는 알았다. 시스템에서 나가는 게 그 첫 번째 단계였다.



힙플: 서출구의 선택에 박수를 보내고, 한국힙합 팬으로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선택에 후회는 없나

서출구 : 그 선택을 하고 나왔을 때 정말 후회라는 감정은 조금도 들지 않았다. 나도 사람인지라 아쉬움은 조금 있었지만 정말 후회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습게도 조금 뒤늦게 그런 생각들이 나를 찾아왔다. 주변사람들이 나의 소식을 접했을 때 의외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고 나보다 더욱 아쉬워했다. 내가 너무 순진한 것이고 더 이기적이 되어야 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무슨 의미로 그런 말들을 하는지는 알았지만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었다. 정말 내가 바보가 된 것인가 하는 느낌이 들었고 가끔 헤어나올 수 없을 만큼 우울해지기도 하였다. 그냥 이곳의 모든 게 후회됐다.

다행히도 그렇게 바보 같은 짓은 아니었던 것 같다.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며 무엇보다 소식을 듣자마자 처음부터 끝까지 믿어주고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말해준 JJK형, 그리고 ADV 식구들에게 눈물 나게 감사하다.



힙플: 그 순간에 치열했던 랩퍼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랩퍼들이 시스템에 수긍하는 자세를 취했다. 그렇게 하면서까지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이 영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나?

편집이다. 물론 아닌 랩퍼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랩퍼들은 굉장히 분노했고 카메라와 작가들에게 정말 거센 항의를 하였다. 절대로 감히 그들을 판단하거나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송을 그대로 믿지 말아라. 거기서도 싸울 사람들은 충분히 싸웠다.

영합할 가치에 관한 얘기를 하기 전에 그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부터 얘기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그 기준은 모두가 다르기에 나도 잘은 모르겠다. 솔직히 없다고 하고 싶은데 시발.
하지만 현실적으로 사람들은 금방 잊기 마련이니까 한번 눈 딱 감고 수긍할 만한 유혹은 충분히 큰 것 같다. 이미 사람들은 잊기 시작하고 있다.



힙플: 워낙 편집점이 종잡을 수 없어 조심스럽지만, 프로듀서들이 즐거워 보이는 마냥 편집이 되었다. 프로듀서들이 즐길 만한 장면이 아니었는데도 말이다. 실제로는 어땠고, 정말 그 상황이 그 중 누군가에게는 즐길만한 컨텐츠였는지 궁금하다.

서출구 : 편집ㅇ...ㅣ라고 말하고 싶은데 나도 잘 모르겠다. 물론 이런 말을 하는 나도 조심스럽다. 나도 유심히 보았는데 당최 감을 잡을 수 없었다. 나중에 얘기들을 들을 수 있었는데 당연히 다들 그리 달가워하지 않았던 분위기다. 물론 한 두 명은 있었겠지만 모르는 척 하겠다.



힙플: 의외로 적나라했던 제작진의 ‘같이 죽자’식 편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서출구 : 감탄했다. 이 위기를 이리도 잘 헤쳐나가다니. 나는 착해서 마이크를 양보한 것처럼 나오고 랩퍼들은 다 수긍하는 것처럼 나오고. 최대한 아름다운 '스포츠'의 한 장면처럼 꾸며놓았다.

원래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만 해도 모든 비난의 화살이 방송 측을 향해있었다. 다행히도 랩퍼들을 욕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는데 이걸 영리하게 이용한 것 같다. 편집을 통해 사람들이 지지하고 응원하는 그 랩퍼들 마저도 수긍한 것 처럼 꾸며놓으면서 쉴드를 쳤고 거센 화살들은 어느 정도 그쳤다. 사람들이 그 앞에 내세워진 랩퍼들을 공격할 순 없다는 걸 아니까. 브라보!



힙플: 쇼미더머니가 한국 힙합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나?

의외겠지만 보탬이 된다고 생각한다. 지구인들이 하루라도 전쟁을 멈추고 힘을 합치려면 슈퍼파워 외계인이 쳐들어 와야 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 방송을 통해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더 힙합의 본질과 정신에 대해 생각해보고 뭐가 멋있는 건지 고민해볼 기회를 받는다. 그리고 이번엔 감사히도 답정너 식으로 쇼미더머니가 외계인 역할을 자처해준 것 같다.
그 외에 힙합의 대중화 같은 건 굳이 내가 말을 덧붙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각자의 판단일 테니.



힙플: 다소 불편했을 인터뷰 응해줘서 고맙다.

그럼 곧 나올 JJK형 앨범 사라. 그리고 올 가을 ADV와 다같이 거리에서 보자. 작년 여름처럼.


서출구(Xitsuh)
https://instagram.com/Xitsuh
https://twitter.com/Xitsuh



쇼미더머니, WTF?!

Posted by HIPHOPPLAYA on 2015년 7월 11일 토요일
Warning: include(/file2/web/archive.hiphopplaya.com//store/inc/common/ad_banner.inc):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file2/web/archive.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_630/view_02_contents.inc on line 228 Warning: include(): Failed opening '/file2/web/archive.hiphopplaya.com//store/inc/common/ad_banner.inc'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php/lib/php') in /file2/web/archive.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_630/view_02_contents.inc on line 228
Copyright 2000-2017 No.1 블랙뮤직 포털사이트 : Hiphop Play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 힙합플레이야의 모든 컨텐츠는 출처를 밝히신 후, 블로그 등의 개인 공간에는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5   0
 
로그인  
 

:
:
:
:
:

 
로그인
최근 일주일간 많이 본 기사
HIPHOPPLAYA
SERVICES
힙합플레이야
힙플스토어
힙플쇼
힙플라디오
힙플어워즈
오픈마이크
공연예매
MAGAZINE
뉴스
공연정보
인터뷰
코멘터리
기획기사
패션
보도자료
SNS
ALBUM
한국힙합 앨범
한국R&B 앨범
외국힙합 앨범
외국R&B 앨범
앨범 캘린더
아티스트
VIDEO
비디오
비디오(예전)
MIXTAPE
믹스테잎
COMMUNITY
게시판
STORE
앨범CD
공연티켓
패션
카테고리
브랜드
세일
▲ TOP  
HIPHOPPLAYA                                                                      
(주)제뉴인뮤직 · 대표이사 : 김용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김대형 · E-MAIL: hiphopplaya@gmail.com
· 사업자등록번호: 105-87-56135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2011-서울마포-0810호 · 온라인음악서비스제공업신고번호 : 제2009-1호
·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262-1 리버힐빌딩 5층 (우: 121-828) · 대표전화: 02-335-7311 · 스토어문의전화: 02-335-7314 · FAX: 02-335-7312
Copyright ⓒ 2000-2017 Hiphop Playa.Com. All rights reserved.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 광고/제휴문의 | 고객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