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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사무엘, 버벌진트와 함께한 새 싱글 ‘Kafka’ 발매
서사무엘의 새 싱글 'Kafka(feat. Verbal Jint)’가 오늘(17일) 정오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었다. 오늘 공개된 ‘카프카’는 상황이나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관념을 동시대의 색채로 다양하게 칠해보고 싶다는 데서 출발한 곡으로 서사무엘의 다양한 생각과 음악적 색깔을 소설과는 또 다른 표현으로 선보인다. 여기에 특정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으면서도 장르의 정점에서 활동하는 버벌진트가 피처링해 곡의 매력을 더했다. 곡의 프로듀싱은 서사무엘과 준백이 함께하였으며, 믹스와 마스터링은 부스트놉, 앨범의 아트워크는 Dawooni Park, 비주얼 디렉팅은 이승준이 함께하였다. [Credit] Produced by Samuel Seo, Jun Beck Lyrics by Samuel Seo, Verbal Jint Arranged by Jun Beck Rhodes, Drum, Vibraphone : Jun Beck Synth : Jun Beck, Samuel Seo Bass : 김재호 Recorded at Boostknob Mix & Mastering Engineer : 박경선 (Boostknob) Assistant Engineer : 최대열 (Boostknob) Visual Director : 이승준 (Advvventure) Artwork & Video by Dawooni Park Production : Craft and Jun, STONESHIP 서사무엘 https://www.instagram.com/lastnameseo/
  2016.02.17
조회: 4,556
추천: 1
  다이나믹듀오, 오는 3월 미국 5개 도시 투어 시작
  2016.02.16
조회: 5,399
추천: 4
  염따, 첫 정규앨범 [살아숨셔] 오는 2월 18일 발매  [1]
  2016.02.16
조회: 5,847
추천: 4
  [인터뷰] 버벌진트(Verbal Jint), '작은 프레임 안에서 앨범을 만든다는 건 내 지성이나 모험심을 모독하는 것'  [20]
힙플 : 드디어 고하드가 나왔다. 감회가 어떤가? Verbal Jint (이하 VJ) : 2015~2016년 뿐 아니라 그 후로 올 몇 년 동안 유효할 것 같은 이야기들을 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담아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속 시원하고, 동시에 텅 빈 느낌이다. 힙플 : 긴 시간이 걸린 앨범이다. 앨범이 나오기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었나? VJ : [Go Hard]라는 제목 자체가 [Go Easy]를 만들다가 생각난 것이었으므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쌓여온 아이디어들이 담겨 있다. 2011년 처음 의도한 바는 믹스테입 만들듯이 배설을 해보자는 것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다 보니 swag 얘기 없고 디스곡 없이 건조하고 밀도 높은 reality rap 앨범을 만들고 싶어졌다. 한국음악 팬들이라면 다들 아실 것으로 생각되지만, 각종 피처링, 프로듀싱 작업과 TV출연 등으로 내 앨범작업에 집중하기 어려운 시기가 상당히 많았고 편곡도 많이 갈아엎었다. 그러다 보니 시기가 예상보다 늦어졌다. 힙플 : 앨범을 시작하게 만든 어떤 구체적 계기가 동기가 있었다면? VJ : [Go Easy]나 [10년동안의오독 I]에서 '김진태'로서의 이야기를 담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사랑이야기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다룬 곡들로 인해 가려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버벌진트가 아닌 사회구성원 김진태의 이야기를 대놓고 하고 싶었다. 힙플 : [Go Easy]의 반작용으로 [Go Hard]가 탄생했따면 굉장히 치열한 과정이었을 것 같다. 앨범을 만들면서 특별히 힘들었던 점이나 슬럼프가 있었나? VJ : 하루에도 수십 번 기분이 바뀐다. [Go Hard]를 작업하는 와중에도 역시 흥미로운 일상랩, 연애랩, 심지어 전혀 힙합이 아닌 음악적 아이디어들이 끊임없이 떠올랐고, 유희하는 기분으로 곡을 만들고 싶은 욕구가 차올랐는데 그것들을 뒤로 미뤄두고 '최대한 현실적인 앨범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스스로를 단속하는 것이 어려웠다. 음악스타일 자체만 놓고 보자면 일상적으로 Metro Boomin, London on da Track, Ty Dolla $ign, Future, Mike Will Made It, Young Thug, Chance The Rapper 등등을 즐기다가 다시 내 작업에 몰두하며 나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침착한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쉽지 않았다. 힙플 : 고하드에 대한 예고가 나온 시점부터 몇 년에 걸쳐 기대치가 정말 많이 쌓인 앨범이다. 혹시 부담이 되지는 않았나? VJ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는데 청자들이 나에게서 기대하는 모습에 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는다. (감독이 따로 있고 나는 조연을 맡을 뿐인 피처링작업에서는 다르지만) 내가 나에 대해 갖는 기대치가 가장 중요했다. 담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고밀도 가사를 쓰느라 에너지 소비가 많았고, 견고한 사운드 건축물을 원했기 때문에 큐베이스를 오래 붙잡고 앉아있느라 허리에 부담이 되었고, 담배가 많이 늘었다. 힙플 : 부제가 '상향평준화'에서 '양가치'로 바뀌었다. 제작 과정 중 전체적인 그림이 바뀌기도 했나? VJ : 딱히 방향설정을 바꾼 것은 아니다. 단지 작업곡이 10곡을 넘어설 때쯤 '양가치'라는 제목에 걸맞는 그림이 그려져 가는 것을 느끼고 제목을 그렇게 바꾸게 되었다. 힙플 : 일단, 고하드를 기다린 팬의 한 명으로서 감사하게 즐기고 있다. 피드백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주변 반응은 어떤 것 같나? VJ : 반응은 예상한 것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지금 널려있는 힙합과는 전혀 다른 소재들을 다루다 보니 프로레슬링 선수 보듯이 랩퍼들을 대하는 수많은 힙합소비자들과는 별로 이어지는 지점이 없는 것 같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모두가 세입자 혹은 건물주니까 자연히 앨범 내의 몇몇 주제들에 반가워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프로덕션 면에서의 피드백도 역시 예상대로다. 힙플 : [Go Hard]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 사이코반이 큰 역할을 담당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었지만, 결국 스스로 거의 대부분의 프로덕션을 총괄한 앨범이 나왔다. VJ :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특별한 계기나 의견불일치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힙플 : 아마, [누명]과 [Go Easy]로 대표되는 상극의 앨범이 이번 앨범 [Go Hard]의 감상에도 개입되고, 영향을 끼칠 것만 같다. 어쨌든 양극에 있는 팬들에겐 호불호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앨범인데 VJ : 어떤 타입의 청자를 미리 설정하고 그들의 입맛에 맞춰 음악을 만든다는 아이디어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나 자신과 내 주변에 영향을 받아서 음악을 만들게 되는데 2015년, 2016년의 이야기가 2008년, 2011년의 이야기들과 같을 순 없다. 힙플 : 역대 가장 드라마틱한 앨범 중 하나인 [누명]에선 랩 게임에 대한 환멸을 그대로 담아냈고, 실제로 [Go Hard] 이전까지 씬을 달관해왔다. [Go Hard]에서 일부지만 씬 내부의 이야기들을 되새김질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 VJ : 이번 앨범에서 씬 내부의 이야기를 얼마나 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도 현재 나의 환경을 만들어준 요소들에 대해 가사를 쓰다가 몇 번 언급을 하게 된 것 같다. 힙플 : 올 초부터 에넥도트, 양화, 고하드가 빅앨범 삼두마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앞서 발표된 두 앨범들은 혹시 들어봤는지? 들어봤다면 버벌진트에게 어떤 영향이 있었나? VJ : 두 앨범 모두 반가운 마음으로 즐겁게 들었고 부지런하게 창작해야겠다는 자극을 받았다. 그러나 내 앨범의 소재나 방향설정과는 무관했다. 힙플 : 본격적으로 앨범 이야기를 해보자. 일단, 앨범의 파트를 두 구간으로 나눈 의도가 궁금하다. VJ : 큰 의도는 없었다. 개인적인 작업흐름상 일단 어느 단계에서 매듭을 짓고 한숨 돌린 후 나머지를 마무리하고 싶은 정도뿐이었다. 에너지문제라고 해도 되겠다. 가사쓰고 녹음하는 것 외에 비트의 전개나 사운드 성향 하나하나 신경을 쓰다 보니 앨범 막바지작업 즈음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는 앨범 후반부의 10곡이 훨씬 암울한 톤으로 정리된 것 같다. 힙플 : 앨범 안에 무수히 많은 상반된 가치들이 혼재해있고, 대치하고 있다. 양가치라는 부제의 핵심인 것 같기도 한데, 구성에 주안점을 둔 부분이 있다면? VJ : 1번부터 21번까지의 구성에 대해서 주변 분들이 여러 가지 재미있는 감상평을 주셨는데 실제 내가 트랙순서를 정함에 있어서는 음악적으로 조이고 푸는 느낌, 앞 곡에서 뱉은 단어를 다음 곡이 이어받는 설정, 앞 곡의 정서를 다음 곡에서 다시 부정하는 설정 등 자잘한 구성미를 추구했던 것 같다. 힙플 : 'Rewind'는 굉장히 쉽게 나온 곡이라고 들었다. 그리고 이 곡을 포함한 '언어장벽', '건물주Flow'같이 소위 날이 서 있고, 타이트한 곡들이야말로 팬들의 예상 범위 안에 있던 [Go Hard]의 전형이었을 것 같은데. 결과적으론 훨씬 더 폭넓게 섭렵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VJ : 감사하다. 예상범위 안의 [Go Hard]라는 것이 뭔지 알 것 같긴 한데, 딱히 그 예상범위 안의 [Go Hard]만을 요구하던 사람들은 사실 팬들로 생각 안 할 뿐더러, 그 작은 프레임 안에서 앨범을 만든다는 건 내 지성이나 모험심을 모독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힙플 : 10년 전부터 버벌진트가 음악 안에서 부지런히 솎아내던 '막귀', '지진아'들은 이제는 '힙합프레임에 갇혀있는 근시안들'로 진화한 것 같다. 물론 버벌진트가 그때만큼 에너지를 할애하진 않지만, 어쨌든 옛날과 비교해 지금의 대립구도를 대하는 마인드셋이 궁금하다. VJ : 대립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힙플 : 버벌진트와 헤이터는 사실 공생관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난 날 오버클래스가 보여준 어떤 투쟁의커리어는 임팩트가 대단했다. 어쩌면, 당신이 말한 '힙합헤드'들이 원하는 진정한 엔터테인 소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정작 본인 생각은 어떤가? VJ : 내가 갖고 있는 호기심과 욕심을 희생해가면서 타인을 만족시켜주고 싶은 생각이 없다. 대충 둘러봐도 그 역할을 기꺼이 맡고 싶어하는 랩퍼들은 많다. 힙플 : '시발점'의 코멘터리를 보면, 재즈힙합이란 카테고리에 어떤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 코멘트는 서브장르에 대한 어떤 비꼼이었나? VJ : 요즘은 어디까지 이야기가 진행되었는지 모르겠는데 Nujabes 사망시기 근처만 해도 재즈힙합으로 퉁쳐서 고급스러운 취급을 받는 대충 만든 음악들이 많다고 느꼈었다. '시발점' 비트를 처음 만들 땐 그런 음악들의 몇몇 단골 요소들만 재료로 빌려와 보겠다는 의도가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그게 잘 유지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힙플 : 이 곡에 빈지노를 섭외한 이유도 있을 것 같다. VJ : 가사나 곡의 리듬상으로 딱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피처링 요청을 한 것이다. 힙플 : 반대로 '랩 발라드'에 대한 카테고리를 마음 속으로 설정하고 내리깎는 사람들이 있다면? VJ : 어디부터 어디까지 '랩 발라드'인지 모르겠지만 특정한 정서가 싫은 것이든, 그냥 가요적인 게 싫은 것이든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인지라 남이 뭐라 해봤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멜로디를 만드는 사람이고 프로듀서기도 한 나에게 한 곡 한 곡 나올 때마다 "랩! 랩! 마초랩! 아 형 이런거 말고 빨리 swag 있는 거 좀!" 이러고 앉아있는 사람을 보면 혹시 일상생활에서도 저렇게 멍청하진 않을까 의심하긴 한다. 힙플 : 다양한 플로우에 대한 시도들이 치열하게 느껴지는 앨범이다. 많은 영향들이 있었겠지만, '보통사람', '나대나' 같은 곡은 특히나 연출적으로 켄드릭라마가 떠오른다. VJ : 2011년부터 [To Pimp A Butterfly] 앨범 발매 즈음까지 발표된 각종 켄드릭라마(Kendrick Lamar) 의 벌스들에서 많은 재미를 느끼고 자극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남의 곡에 짧게 피처링한 벌스들에서도 항상 자기만의 랩 구조로 독특한 건축물을 쌓아 올리는 모습, 곡 안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요리하는 방식,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에서 많은 용기를 얻었다. 힙플 : 요즘 한창 논란 중인, 플로우 레퍼런스에 대해선 관대한 편인가? VJ : 재미있는 경우도 있고 재미없는 경우도 있다. 관대한 편이냐는 질문은 '용서하는가 용서 못하는가' 이런 뉘앙스로 들리는데 나 역시 한 명의 음악팬으로서 어떤 판단을 내릴 순 있겠지만 버벌진트로서 할 말은 없다. 다들 똑똑하게 즐겁게 잘 해나갔으면 좋겠다. 힙플 : '아포가또'를 듣고, 유명세에 대해 생각해봤다. 버벌진트에게 유명세는 어떻게 다가오는지 궁금하다. VJ : 예전보다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게 신기하고, 그게 더 넓은 활동의 폭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하다. 그러나 동시에 완벽히 자유로운 산책을 하려면 좀 멀리 나가야 하기 때문에 안타깝다. 힙플 : 사실, 곡에서 느껴지는 아포가또만큼 나름 밸런스 있는 희비라면 오히려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유명세로 파멸한 정말 많은 아티스트들이 있지 않나 VJ : 만일 완벽히 자유로운 산책을 아예 못 할 만큼 유명해진다면, 정말 파멸할 것 같다. 힙플 : 이센스의 경우 유명세의 쓴맛을 가혹하게 치르고 있다고 생각한다. 버벌진트 역시 'Fast Forward'에서 이센스를 샤라웃하며 대마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는데, 한국에선 특히나 민감한 문제다. 그 구절을 쓰는데 용기가 필요하지는 않았나? ‘I Wanna See E Sens Shine’ – Fast Forward VJ : 큰 용기를 가지고 쓴 구절은 아니다. 실제로 내가 좋아하는 랩음악의 상당수는 크든 작든 떨의 도움을 받은 상태에서 탄생했다고 믿고 있으며, 곡 자체가 널리 알려질 법한 스타일의 곡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구절로 크게 욕을 먹을 일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신기하게도 'Fast Forward'는 여러 방송국에서 심의를 통과했다. 힙플 : 조심스럽지만, 힙합 커뮤니티에서 이센스에 관한 반응들을 보다보면, 종종 놀랄 때가 있다. 준법정신과 힙합 팬심 사이에 발생하는 이중잣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VJ : 'Fast Forward' 가사에서도 밝혔듯 랩퍼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떨 관련해서는 이용자를 비난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는 않는다.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힌 상황이 아니라면. 힙플 : 비프리와 산이의 비프는 측근으로서 어떤 감정으로 지켜봤나? ‘I Wanna See Free and San Squash Beef’ – Fast Forward VJ : 자신과 다른 personality를 가진 누군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것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 역시 자연스럽다고 생각한다. 단지 지켜보는 눈들 때문에 당사자들이 자유로운 창작을 못 하고 작품의 방향을 재설정하거나 자기검열을 할까봐 조금 걱정되곤 했었으나, 이마저도 나의 오지랖이라고 생각한다. 힙플 : 위 구절과 같은 모순에도 불구하고 시스템의 달콤함을 만끽한 아티스트라면, 나름의 성찰이 있을 것 같다. 이 곡의 핵심키워드도 아니고, 꼭 거대시스템에 저항하는 투사일 필요도 없지만 위 구절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듣고 싶다. ‘진짜와 가짜를 반대로 위치 짓고 있는 업계 내의 Cartel’ – 아포가또 VJ : '아포가또' 가사중 '업계내 cartel' 이야기는 창작자들에게 갖다 붙여도, 평론가들에게 갖다 붙여도 말이 된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내가 그 'cartel' 측에 속했을 때도 있었을 것이다. '아포가또' 가사를 쓸 당시엔 아까 언급한 "랩! 랩! 마초랩! 아 형 이런거 말고 빨리 swag 있는거 좀" 이러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아챈 업계 내의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음흉한 의도를 가지고서 뭔가 다른 영역으로 파고들고 있는 뮤지션들을 뭉뚱그려 우스운 그룹으로 분류한 뒤 진짜힙합 VS 가짜힙합 구도를 이야기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힙플 : 이 곡의 키워드 중 하나인 만화 '내일의 죠'의 주인공 '야부키 죠'도 복잡다단한 캐릭터다. 이 캐릭터에 어떤 동질감을 느끼고 있나? VJ : 동질감까진 아니고, 단지 '하나의 후회도 남기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고 싶다'는 가사를 쓰고 싶었다. 아, MBC에서 '내일의 죠'를 '도전자 허리케인'이란 제목으로 방영해주던 시기 오프닝곡(by 김종서)을 엄청 좋아하기도 했었다. 힙플 : 버벌진트가 빅뱅을 샤라웃하는 걸 종종 봤던 것 같다. 지드래곤의 팬이 되기까지의 변화과정이랄까? ‘…Dramatic하게 지금의 내가 G-Dragon 그의 팬이 될 줄 몰랐을 거야 누구도’ – 아포가토 VJ : 탁월한 것을 탁월하다고 이야기했을 뿐이다. 힙플 : 버벌진트는 어떤 순간에 '현자타임'을 느끼는지 궁금하다. 자신을 명확하게 돌아보는 순간들 VJ : 종합소득세 신고기간마다 현자타임을 느낀다. 나의 소비생활을 돌아보게 된다. 힙플 : 버벌진트가 서울에 산다는 건? VJ : 아까도 이야기한 내용이지만, 즐거운 산책을 위해 서울을 떠날까 생각 중이다. 서울의 높은 인구밀도가 지금은 좀 버겁게 느껴진다. 힙플 : 'My Bentley'는 어쩔 수 없이 더콰이엇의 'Bentley'와 함께 듣게 되더라. 'My Audi'에서 함께 두 차주의 상반된 정서가 흥미롭다. VJ : 가사 그대로 'My Audi' 때는 '흐흐 즐거운 운전생활~' 이었고 'My Bentley' 때는 '으아아아 서울이 버겁고 지친다' 이런 느낌이다. 힙플 : '좌절좌절열매' 역시 'The Grind' 시리즈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두 곡 모두를 관통하는 '슈퍼을'의 좌절감이랄까.. 이런 문제에도 평소 관심을 많이 가지는 편인가 VJ : 가까이서 보고 들은 이야기를 나름대로 각색해서 담았을 뿐이다. 아마 대부분의 랩퍼들이 잘 안 풀리는 인생, 꼬인 인생이란 소재로 가사를 쓰는 것에 큰 매력을 느낄 것이다. 함부로 다루고 싶진 않아서 많이 자제하는 편이다. 힙플 : '좌절좌절열매'의 연예인지망생을 '쇼미더머니'의 한방을 노리는 랩스타 지망생으로 설정한다면 어떤 이야기가 나올 것 같나? VJ : '좌절좌절열매'의 경우 남성화자 1인칭으로 여성에게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쇼미더머니'에 그대로 대입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을 것 같다. 힙플 : 쇼미더머니 이야기를 해보자. 초심얘기에 민감한 버벌진트가 '세입자flow'라는 곡을 만들 정도니 상당히 인상적인 순간이었던 것 같다. 당시에 대한 소회가 듣고 싶다. VJ : 쇼미더머니4 참여의 목적은 정말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에너지를 얻고싶다', '에너지를 주고싶다'였는데 첫번째는 충분히 달성했고, 두 번째에 관해서는 반성 중이다. 'I'm Da Man' 가사에서 이야기했듯 새로운 랩퍼들에게서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 힙플 : 번복이라는 오명을 남겼을 땐, 다른 팀들의 비난을 온몸으로 받아내기도 했다. 그때의 심경은 어땠나? VJ : 비난은 당연히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실제 벌어진 상황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까지도 상상했었다. 관련자들과 쇼미더머니 시스템에 신뢰를 가졌다가 실망하신 시청자들에게는 아직도 미안한 마음뿐이다. 힙플 : 스눕독 에피소드는 충격적이었다. 심사위원으로서 당시의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나? VJ : 내게도 충격적이었고, 그 자리에서 어떤 발언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반성한다. 힙플 : 최근, 제이통의 앨범에서 디스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힙합의 마초적 성향을 도려낸 장본인'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나? VJ : 저 말을 한 것이 사실이라면, 과찬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대략 한국의 마초라 하면, 남성과 여성을 동등한 존재로 보지 않고, 쩝쩝거리며 식사하고, 소변 본 후 손 씻지 않고, 사람을 만나면 서열정리부터 해야 하고, 인종차별에 쩔어있고, 잘못한 것 사과할 줄 모르고 각종 공중예절 못 지키는 남자들이 떠오르는데, 힙합에서 마초적 성향을 도려낸 장본인이 나라고 인정해준다면 정말 고맙다. 사실 아직도 더 많이 도려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마초 컨셉이 자기 밥줄인 랩퍼들도 있을 것이고, 그것 역시 나름 존중하지만 나는 그런 차고 넘치는 힙합마초 이미지에 더 이상 뭔가를 추가하는 사람이 되고 싶진 않다. 힙플 : 사수자리4나 오독2 앨범을 기대해 봐도 좋을까? 또한, 고하드의 다음파트는 언제쯤으로 예상하고 있나. VJ : 아직 그 어느 것도 이야기하기엔 이르다. 욕구가 생기는 게 우선이고, 그 후에 뭐가 됐든 작업에 들어갈 것이다. 힙플 : 마지막으로 브랜뉴뮤직 내 독립 레이블 ‘OTHERSIDE’를 설립은 큰 이슈다. 타블로의 하이그라운드를 비슷한 선상에 두고 있는 게 아니냐는 예상들이 많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운영해 갈 계획인가? VJ : 아직은 추상적인 그림밖에 없다. 당연히 힙합으로 한정되는 그림을 생각하고 있진 않으며, 성향이 맞는 사람들과 재미있는 것들을 해보고 싶다. 인터뷰 | 차예준 (HIPHOPPLAYA.COM) 버벌진트 https://www.instagram.com/freevjfreevj/
  2016.02.16
조회: 16,307
추천: 13
  [룩북] 피스메이커 2016 S/S 컬렉션 + 기부 캠페인 진행
피스메이커 2016 S/S 컬렉션 + 기부 캠페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피스메이커(PIECE MAKER)가 2016S/S 시즌 첫 컬렉션을 공개 했다. 매 시즌 다양한 컬러감을 기반으로 하는 피스메이커의 룩북은 제품 본연의 색과 데일리한 착장을 기반으로 완성했으며, 특히 이번 시즌에 선보인 ALICE CORDURA DAY PACK 은 듀폰(DUPRONT)社의 인비스타 코듀라(INVISTA CORDURA)원단을 사용하여 데이백 본연의 견고함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였다. ALICE CORDURA DAY PACK 은 총 8개 컬러의 제품을 발매하였으며 시즌 스토리 CHOOSE LIFE 에 맞추어, 주어진 가정 환경이나 경제적 여건에 의해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이 자신의 주체적 삶을 선택할 기회를 갖는데 도움이 되고자 ‘착한가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착한 가방’ 기부 캠페인은 판매금액의 1%를 저소득 아동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며, ‘착한가방(ALICE CORDURA DAY PACK)’ 캠페인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피스메이커가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위트 있게 풀어낸 12종의 스티커 시리즈 중 랜덤으로 스티커 팩을 구성하여 ‘착한가방’ 캠페인 팸플렛에 담아 제품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ㅣ 피스메이커 힙플스토어 바로가기 ( http://piecemaker.hiphopplaya.com )
  2016.02.16
조회: 1,251
추천: 0
  2016년, 첫번째 컴필 앨범 [COMMENTARY 2016] 18일 발매  [5]
'한국힙합'을 메인테마로 8명의 랩퍼와 8명의 프로듀서가 참여한 컴필레이션 앨범 [COMMENTARY 2016]이 오는 18일 목요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 된다. 한편, CD는 26일 금요일에 발매 되며, 21일 일요일에는 홍대mhood 에서 앨범 쇼케이스(예매 http://hiphopplaya.com/store/103922)가 진행 된다. [COMMENTARY 2016] 2016.02.18 12:00 1. Baddyhomie - I'm in love with H.E.R (prod. gJ) Produced by gJ Lyrics by Baddyhomie Scratch by DJ Kendrickx Mixed by Soriheda at AFM Lab 2. Donutman - made me (prod. Code Kunst) Produced by Code Kunst Lyrics by Donutman Mixed by R-EST at SoundWave 3. 진돗개 - 원럽 (prod. Humbert) Produced by Humbert Lyrics by 진돗개 Mixed by Soriheda at AFM Lab 4. Dope' Doug(돕덕이) - IDGAF Produced by unknown artist Lyrics by Dope' Doug Mixed by R-EST at SoundWave 5. Don Malik - Tell me what ur love (feat. Rico, LAZYKUMA of KUMAPARK) (prod. Beautiful Disco) Produced by Beautiful Disco Lyrics by Don Malik, Rico Saxophone by LAZYKUMA (한승민) from KUMAPARK Mixed by Soriheda at AFM Lab 6. JAYT - My Opinion (prod. Soriheda) Produced by Soriheda Lyrics by JAYT Mixed by Soriheda at AFM Lab 7. 넉살 - Q (prod. Groovy Room) Produced by Groovy Room Lyrics by 넉살 Mixed by R-EST at SoundWave 8. 서출구 - 아무도 (prod. Viann) Produced by Viann Lyrics by 서출구 Mixed by R-EST at SoundWave Excutive Producer Genuine Music A&R Genuine Music Mastered by 최효영 at SOUNO Art Directed & Designed by 이근백 M/V Directed by Madscene Distributed by CJ E&M special thanks to LUPI COMMENTARY 2016 쇼케이스 예매 http://hiphopplaya.com/store/103922 COMMENTARY 2016 CD 예약구매 http://hiphopplaya.com/store/103920
  2016.02.15
조회: 8,854
추천: 4
  [HPF2016] 2차 라인업, 2/19(금) 공개 예정  [56]
HIPHOPPLAYA FESTIVAL 2016 의 2차 라인업이 2/19(금) 오후 7시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됩니다. EVENT 2차 라인업에서 보고 싶은 아티스트를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두 분께 후드티와 티셔츠를 선물로 드립니다. < HIPHOPPLAYA FESTIVAL 2016 > 일시 : 2016.04.09 (토) 1PM ~ 9PM 장소 : 서울 난지 한강공원 주최 : HIPHOPPLAYA 주관 : HIPHOPPLAYA / Mint Paper 가격 : 예매 77,000원 / 현매 88,000원 (매진시 현매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공연예매 :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product/12729 http://www.ticketlink.co.kr/global/en/product/12729 (english) designed by Brownbreath Creative illustrated by Lee geun-baek (100@brownbreath.com) 관련링크 | http://www.hiphopplaya.com/festival http://instagram.com/hiphopplayafestival https://www.facebook.com/hiphopplayafestival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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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쿤스트, 세 번째 정규 앨범과 하이그라운드에 대해  [1]
힙플라디오 [황치와넉치] 제6화에 출연한 코드쿤스트(Code Kunst)가 세 번째 정규앨범에 관해 올 상반기 중(여름이 오기전에)에는 발매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 3집은 ‘Crumple'처럼 많은 트랙이 담길 것 같지는 않지만, 꽉 정규 앨범으로 계획 중이며, 비트 작업은 모두 끝나 30여 트랙 중에 추리는 중이라고 한다. 피쳐링진은 10%정도 결정 되어 녹음을 기다리고 있다고. 또한, 정규 3집은 코드쿤스트가 그동안 많이 해보지 않았던 보컬들과의 작업도 해보고 있으며, 사운드 적으로 최대치를 뽑아내는 것을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한다. 한편, 하이그라운드에 합류 한 이후 변화에 대해 부담감이 많이 커진 것을 단점으로,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코드쿤스트가 출연한 힙플라디오 [황치와넉치 제6화는 http://radio.hiphopplay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code_kunst/ https://www.instagram.com/highgrnd/
  201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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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OBH, 2016 1st Collection LOOKBOOK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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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왼 오바도즈, 메킷레인 레코즈에 정식 합류  [5]
얼마전 믹스테잎 [P.O.E.M]을 발표하며 주목 받고 있는 랩퍼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가 메킷레인 레코즈(MKIT RAIN Records)에 정식 합류하였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는 이번 믹스테잎은 물론 나플라(Nafla)와 함께해 화제가 되었던 “Locked and Loaded” 등을 통해 메킷레인 아티스트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는 이번 합류소식과 동시에 3월 12일 루피(Loopy)와 나플라(Nafal)의 공연 을 통해 본격적인 공식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며 새로운 싱글 역시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가 함께 하는 메킷레인의 첫번째 공연 이 오는 2월 16일 오후 7시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오픈된다. ​오왼 오바도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wenonly5vadoz/?fref=ts) 오왼 오바도즈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wen5vadoz/) 메킷레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kitrain/?fref=ts)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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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RY’P(스케리피) & EX8ER(익스에이러), [8(Eight)] 트랙리스트  [1]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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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앤비 싱어 Minje의 EP [Mojo] 트랙리스트
얼터너티브 알앤비 싱어 Minje의 EP [Mojo]가 오는 12일 자정(0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Minje의 공개 된다. [Mojo]는 총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프로듀싱은 Minje와 함께 Mood Schula, LOBOTOMY, Hukky Shibaseki, Graye가 참여하였다. 앨범의 믹스와 마스터링은 Boost Knob, 아트워크는 MHY, 뮤직비디오는 LEE-BANG, 앨범 프로덕션과 A&R에는 스톤쉽이 맡았다. Minje는 그간 ‘Maria’, ‘Video Kid (feat. Keith Ape)’, ‘Fetish’ 등 여러 개의 싱글을 발매해왔으며, 이번에 공개될 EP [Mojo]는 12일 자정 온라인 선 발매 후, 조만간 오프라인으로 한정 발매될 예정이다. Minje [Mojo] 1. Mayday, Mayday, Mayday Produced by Mood Schula, LOBOTOMY, Minje Lyrics by Minje Arranged by Mood Schula, LOBOTOMY 2. ㅣ약ㅣ Produced by hukky shibaseki, Minje Lyrics by Minje Arranged by hukky shibaseki 3. Do Produced by Minje Lyrics by Minje Arranged by Minje, Jun Beck Guitar by 이태훈 Bass by 김재호 Drum by 최규철 (Camelo) Keyboard by Jun Beck Synth by Graye 4. Stone'N'Ice Produced by Graye, Minje Arranged by Graye Guitar by 오준호( o3ohn ) [CREDIT] Executive Producer: DDOLBAE, Minje Production: STONESHIP Recording Engineer: Boost Knob, Alshain Mix & Mastering Engineer: Boost Knob A&R: STONESHIP A&R Director: 석찬우 A&R Management: 임희정 Management: 석찬우, 이관복 Artwork by mhy M/V Directed by LEE-BANG HTTP://WWW.STONESHIP.KR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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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프로듀서 PNO, 데뷔앨범 [Cloud9] 트랙리스트
PNO는 아프리카에서 유년기를 보내고 현재 LA에서 현지 아티스들과 활발히 작업하고있는 프로듀서겸 오디오 엔지니어이다. 12일 발표 되는 이번 앨범은, PNO의 밝은 음악세계를 담은 앨범이며, 엘에이 언더그라운드에서 주목받고있는 랩퍼 겸 보컬 Fuzzy (@fuzzymusik) , 캔드릭 라마가 랩을 시작한 Long Beach의 ABCMG 소속으로 활동중인 랩퍼 Joey Chang(@IMJOEYCHANG), LA 에서 활동하고 있는 MKITRAIN의 비디오그래퍼 dantayspeak이 참여했다고 한다. 현재 PNO는 이번앨범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2집 앨범 곡들을 프로듀싱중이며, 3월에 한국으로 가 일년간 국내 아티스트들과 작업을 할 계획이라고. 1. Don't Know Why(feat. Fuzzy,Joey Chang) 2. How You Like (feat.Joey Chang, Fuzzy) 3. Hang Of It(feat.Joey Chang,FlyWayne) 4. Maybe Its You(feat. Fuzzy) 5. Struggle Hustle(Feat.Fuzzy, Joey Chang, Jason Chu) 6. Something In The Deep In (feat. Fuzzy) 7. Dream(feat. Jason Chu) 8. Run Away(feat.Fuzzy) 9. Tell Me(Feat. Fuzzy) 10. Hello(feat.Leon Lee(The Voice,God Talent)) Instagram: @pnooffiial Facebook: https://www.facebook.com/uknow.yun Soundcloud: https://soundcloud.com/daniel-yun email: sjcbra@gmail.com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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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a Music, [Under the Under Part.2] 트랙리스트  [2]
힙합플레이야 유저들 간의 컴필 앨범 플레이야뮤직(Playa Music)이 2월 5일 미니 앨범 [Under the Under Part.2]을 공개한다. 프로듀서로는 Lundi blues(Dailog, Nusno), stiff가 참여하였으며 스킬레토,뱀피,모노폴리,디나인,릴바이스가 목소리를, 앨범 커버는 Kush가 맡았다. 앨범에 참여하는 뮤지션들은 200명이 넘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만큼 충분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스킬레토는 가리온, 김봉현이 주관하는 모두의 마이크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였다고. 이번 Part.2에 참가하는 멤버들 또한 씬에 기대주가 될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춘 신인들인 만큼 관심 있게 지켜 봐주길 바란다고 한다. 01.고개들어 lyrics 뱀피 Composed by Arranged by Vocal directed by 조한옥 Recording engineer 김무수 Mixed & Master by Mecca Noise Studios 02. Are You Ready lyrics 스킬레토 Composed by 박지훈 Arranged by 박지훈 Vocal directed by 조한옥,박지훈 Recording engineer 김무수 Mixed & Master by Primeboi 03. Let me go up lyrics 디나인 (D-9INE) Composed by Stiff Arranged by Stiff Vocal directed by 조한옥,Stiff Recording engineer 김무수 Mixed & Master by Primeboi 04. 곧 돌아갈게 lyrics 모노폴리,릴바이스 Composed by Lundi Blues Arranged by Lundi Blues Vocal directed by 조한옥,Lundi Blues Recording engineer 김무수 Mixed & Master by Primeboi [Credit] Executive Produced by 조한옥 Produced by Lundi blues(Dailog, Nusno),Stiff Instrumental Played by Lundi blues(Dailog, Nusno),Stiff Lyric by 스킬레토,모노폴리,디나인,릴바이스 Recording engineer 김무수 @ 피나콜라다 STUDIO Mixed & Master by Primeboi,Mecca Noise Studios Artwork by Kush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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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살, 스킬적 랩퍼 TOP3, 첫 앨범 [작은 것들의 신]에 대해  [1]
오늘 정오 발매 된, 넉살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작은 것들의 신]. 넉살은 지난 2일 힙플라디오 [황치와넉치] 제5화 녹화 자리에서, 타이틀은 [작은 것들의 신]은 인도의 작가 아룬다티 로이가 쓴, 동명의 소설 제목에서 따왔으며, 책의 내용과 비슷한 맥락의 메타포를 갖고 있기도 한 앨범이라고 밝혔다. 또한, 넉살은 이번 앨범에 대한 소회를 밝혀달라는 질문에 ‘앨범에 대해서 어떤 트랙이 좋고, 나쁘고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누구에게나 약간이나마 따뜻함과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호스트로 나선 딥플로우의 스킬적으로 인정하는 세 명의 랩퍼를 꼽아달라는 기습질문에 시기마다 바뀌긴 하지만, 최근의 생각임을 밝히며, ‘개코, 나플라, 씨잼’을 베스트3로 꼽기도 했다. 한편, 딥플로우는 [작은 것들의 신]의 베스트 트랙으로 ‘밥값’과 ‘ONE MIC’를, 던밀스는 ‘ONE MIC’, ‘I Got Bills’, ‘작은 것들의 신’을 꼽았다. 넉살 특집으로 진행 된, ‘황치와넉치’ 제5화는 오는 금요일 밤 http://radio.hiphopplaya.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작성 | 힙합플레이야 (HIPHOPPLAYA) 넉살 https://www.instagram.com/nucksal/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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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
  GENERALWORKS, 2016SS 1st LOOKBOOK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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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PHOPPLAYA AWARDS 2015 투표 (2/1 ~ 2/22)  [6]
오늘 1일 ‘HIPHOPPLAYA AWARDS 2015’가 부문별 후보 공개와 함께 투표를 시작한다. 힙플어워즈 2015는 힙합플레이야 내부 회의와 힙플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후보추천 리스트를 토대로 각 부문별 후보군을 선정했다. 올해 어워즈부터는 매해 같은 후보 리스트가 반복되는 문제를 최대한 감안해 몇 개의 부문에 특별룰을 적용시켰으며, 그 예로 ‘신인 아티스트’ 부문은 당년도에 ‘발매한 앨범’을 기준으로 선정함을 원칙으로 ‘유망주 부문’에 3년 이상 오른 후보에 대해서는 자체 졸업 시키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힙플어워즈 2015는 오늘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투표를 진행하며, 2월 26일(금)에 그 결과를 공개한다. ※ 후보 대상 : 2015년 1월 1일 ~ 2015년 12월 31일 발매된 앨범, 활동한 아티스트 ※ 진행 일정 : 2016.01.12 ~ 01.25 : 후보추천 2016.02.01 ~ 02.22 : 회원투표 2016.02.26 : 결과발표 >>> 투표하기 관련링크ㅣHIPHOPPLAYA AWARDS 2014 (http://www.hiphopplaya.com/magazine/16310)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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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0
  47, 재즈힙합 앨범 [MORONS] 트랙리스트와 선공개곡 공개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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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지 정규 2집 [ZISSOU] 트랙리스트&프리뷰 공개하며, 2월2일 발표
화지 정규 2집 [ZISSOU]의 전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프리뷰 영상과 발매일을 공개되었다. 온라인 발매일은 바로 내일 2월 2일 정오이며, 오프라인 발매와 한정 합본반 발매는 2월 16일로 예정하고 있다. TRACKLIST 01. 상아탑 02. 꺼져 03. 구하소서 (Feat. Ugly Duck) 04. 히피카예 05. 그건 그래 06. 안 급해 07. 서울을 떠야돼 (Feat. Deepflow, The Suite) 08. Ill 09. Gypsy Girl 10. 나르시시스트 11. 바하마에서 봐 2 12. UGK (feat. Paloalto) 13. 이르바나 CREDIT EXECUTIVE PRODUCER (주) 인플래닛 ALBUM PRODUCER 화지, Young Soul ALL SONGS PRODUCED BY Young Soul A&R DIRECTOR 염정봉 RECORDED BY 화지, Young Soul at RHYTHMER STUDIO MIXED BY Jay Cry at RHYTHMER STUDIO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ARTWORK BY BAZBON LAYOUT DESIGN BY Loudnine PHOTOGRAPHER 정후영 PROMOTION DIRECTOR 강연정 PROMOTION MANAGER 조성현 ONLINE DISTRIBUTION BY 박배건 CD DISTRIBUTION BY (주) 윈드밀 이엔티 인플래닛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planetmusic 화지 트위터 https://twitter.com/Hwajilla 화지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wajilla/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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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힙플스토어 설맞이 이벤트!
  2016.02.01
조회: 2,269
추천: 0
  [안내] 1 DAY 3 ITEM, 단독 특가 달력!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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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0
  [공지] 설연휴 스토어 배송 마감 공지
2월 1일 마감 11일 재개 : 플릭 2월 2일 마감 11일 재개 : 히스터 12일 재개 : 아케인 2월 3일 마감 11일 재개 : 수퍼비젼 / 텐블레이드 / 피치블랙 / 오무진 / 누에보 / 챔피온(일부) / 킹아이스(일부) / 고릴라 / 렉트로 / 익스클루시브 에이 2월 4일 마감 10일 재개 : 뉴해빗 / 써 / 디씬 (10일 재개) 11일 재개 : 트웰라이브 / 올마이티 / 킹아이스 / 벤데이비스 / 골든데님 / 라스타클랫 / 미첼엔네스 / 챔피온재팬 / 프레쉬 자이브 / 굿우드 / 힐브르스 / 챔피온 / 오토캡 / 트리플에이 / 아메리칸어페럴 / 앤빌 / 마이티헬시 / 아카 / 스컬스 / 유풍 / 스타터 / 아디다스 / 나이키 / 뉴에라 / 리복 / 슈프림 / 베이프 / 47브랜드 / 라스트킹스 / 도프 / TDE / 언더LA / L.A.T.H.C. / 더 호미스 / 라킥즈 / 아임낫어휴먼비잉 12일 재개 : 더 캔버스 / 스티그마 2월 5일 마감 11일 재개 : 업스트림 / 제네럴웍스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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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돼(Errday), '가장 행복할 때의 나의 모습을 담아' | 코멘터리  [7]
지난 12월 EP앨범 [발자국]를 발표한 얼돼(Errday).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지만, 꾸준한 행보와 진정성 있는 가사들은 그의 가능성을 기대해보게 된다. 현재 일본에 거주중이라는 그와 비록 직접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앨범에 관한 그의 짧은 코멘터리를 받아보았다. 힙플 : 랩퍼 얼돼에 대한 소개가 필요할 것 같다. 이름 얼돼(errday)는 어떤 의미인가? 얼돼 : 얼돼는 ‘얼짱돼지(….)’의 준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 썩 좋지 않은 이유로 불리던 별명이 몇 개 있었는데 어느 날 나도 모르는 선배가 “어? 얼짱돼지다” 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저게 또 나를 부르는 은어구나 싶어 아사리 만든 이름이다. 잘 사는게 가장 큰 복수라는 말도 있지 않나 힙플 : 얼돼라는 이름을 슈퍼루키 첼린지 등 아마추어 공연 라인업 등에서 꾸준히 봐왔던 기억이 난다. 앨범 이전에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궁금하다. 얼돼 : 2015년에 첫 싱글로 시작해 5월에는 EP, 또 싱글 2장과 EP 1장을 냈다. 사실 음악작업은 어떤 목표를 두고 한다기보다는 당연한 생활이다. 딱히 활동이라고 할 것들은 컴피티션이나 그런 형태의 공연을 거진 모두 한번씩 나갔던 것 같다. 운 좋게 대부분 우승했고, 언급한 슈퍼루키 챌린지에서만 1라운드를 통과하고 떨어졌다.. 지난 활동을 돌아보자면, 13년 12월에 첫 믹테를 낸 것부터 시작이었다고 볼 수 있겠네. 그때는 미국에서 귀국 직후 진주를 한국의 뉴올리언스처럼 만들고 싶다는 욕심에 박스 들고 길거리에서 랩하고 그러던 때다. 당시엔 정말 아무도 그러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꽤 많아져서 뿌듯하기도 하다. 그 이후 레이보이(Layboy)라는 친구를 만나 그 친구 덕에 서울로 상경을 했고, 믹스테이프, 모두의 마이크, 락힙합 등을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만나 꾸준히 공연과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힙플 : 아직 수면에 드러나진 않았지만, 뮤지션들 사이에선 어느 정도 입 소문을 탄 것 같기도 하다. 일례로 일리닛은 인터뷰를 통해 얼돼를 샤라웃하기도 했다. 얼돼 : 정말 입 소문을 탔는지는 잘 모르겠고, 솔직히 더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하는 욕심을 항상 가지고 있다. 만약 정말 그랬다면 기쁜 일이다. 일리닛님이 샤라웃 해주신 건 아마 위에서 언급한 락힙합 컴피티션에서 우승을 했기 때문일 거다. 그때 일리닛님이 심사위원이셨었는데, 이번에 나온 EP도 언급을 해주셨더라. 좋게 들어주셨다니 기분 좋은 일이고, 감사하고 있다. 힙플 : 지난 12월 앨범 [발자국]을 발표했다. 소박하고 정감 가는 앨범이다. 간략하게 앨범에 관한 소개를 해준다면 얼돼 : 5월에 냈던 EP [Bus Mess-up]이 진주에서 서울로 상경하는 콘셉으로 나의 상경 심리를 그렸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상경 후 오히려 더 촌놈이 되어간 내 모습과 향수, 또 내 음악에 대해 더 확고한 심리변화를 담은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힙플 : 사투리 랩을 투박하게 뱉는다던가 출신지에 대한 애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 이런 장치들이 앨범을 더욱 진정성 있게 만든 것 같다. 음악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나? 얼돼 : 누구나 그렇겠지만 처음에 힙합에 매력을 느꼈을 때는 best, king 등 이런 말들에 빠져 흔히 힙합 장르의 위험하고 폭력적인 바이브를 좇았었고, 그러고 싶었다. 그런데 점점 더 힙합이라는 문화 안에서 나의 포지션을 찾게 되면서 듣기 좋고, 진솔한 음악에 초점을 두게 되더라. 진정성은 힙합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싶다. 나머지는 있는 그대로의 나. 남들이 멋지다고 하는 내 모습이 아닌 내가 가장 행복할 때의 나의 모습을 담는 데 의미를 둔다. 더 나아가 듣는 이의 마음까지 만져준다면 최고겠지 힙플 : 아무래도, 앨범의 피드백적인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을 것 같기도 하다. 많은 홍보가 되지는 못하지 않았나 얼돼 : 앨범을 다 만들어놓고 유통날짜까지 잡고 난 뒤, 급하게 집안 사정으로 일본에 오게 되어 아쉽다. 이 일 때문에 [발자국] 전에 발매한 ‘귀해져야 해’ 뮤직비디오는 촬영해놓고 편집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이번 앨범도 뮤직비디오나 또 다른 프로모션을 진행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그런 부분이 아쉽긴 하다. 그래도 힙플 인터뷰까지 하게 됐으니 이 정도면 개 멋진 프로모션이 아닐까? 좋은 음악이라면 분명 시간이 흐른 뒤에도 누군가에게 들려질 거라고 믿는다. 힙플 : 지금은 일본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걸로 안다. 2016년에도 음악 활동은 계속 되는 거겠지? 얼돼 : 3월에 귀국예정이다. 집안사정이라 어쩔 수 없이 여기서 전직 요리사를 다시 하고 있지만, 물론 16년에도 음악은 꾸준히 계속 할거다. 위에서 말했듯이 내게 음악은 숙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원래 목표는 2월중으로 EP를 하나 더 내는 거였지만, 조금 시간이 더 걸릴 것 같고, 그 이후 올해 여름 가을 중으로는 정규 급 앨범을 생각 하고 있다. 많은 걸 느꼈기 때문에 확실히 더 좋은 음악이 나올 거라고 확신한다. 이걸 보는 사람들도 16년에는 행복한 음악과 함께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기사작성 | 차예준(HIPHOPPLAYA.COM) 얼돼 https://www.instagram.com/do_it_errday/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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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리드머 편집장 강일권, Talk About Hip Hop 세미나 진행
Talk About Hip Hop: 힙합은 왜 비하나 하는 음악이 되었나 일시: 1월 31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홍대 카페(신청하신 분들께 개별 공지) 참가비: 5천원 1 free drink 진행 : 동아일보 임희윤 기자 참여신청 : 이름/인원/연락처 https://docs.google.com/forms/d/1ApDEX_ok0Ta3VWReUyAYGC8vrHKcxGN4A-5LAloArSs/viewform [Rhythmer.net 편집장 강일권 페이스북 원문] (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sdk.js#xfbml=1&version=v2.3";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document, 'script', 'facebook-jssdk'));Talk About Hip Hop: 힙합은 왜 비하나 하는 음악이 되었나 예고한대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지어봤는데, 실은 여러 뉘앙스를 품고 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특정 아티스트에 ...Posted by 강일권 on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Talk About Hip Hop: 힙합은 왜 비하나 하는 음악이 되었나 예고한대로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지어봤는데, 실은 여러 뉘앙스를 품고 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힙합 음악 속의 비하, 혐오와 관련한 여러 논쟁을 짚어보고 속시원하게 이야길 나눠보려 해요. 물론, 뜨거운 화두였던 '표현의 자유' 문제까지. 리드머를 통해 남성훈 필자가 쓴 '힙합, 혐오, 표현의 자유, 그리고 그 다음'이란 제목의 칼럼(http://board.rhythmer.net/src/go.php?n=16741&m=view&s=feature)이 나온 상태인데요, 세미나에서는 글에서 거론되지 않은 또 다른 부분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보다 구체적으로 파고들어보려 합니다. 약 빤 기사를 통해 '희미넴'이란 별칭을 얻은 동아일보의 Heeyun Lim 임희윤 기자님이 진행을 맡아 제시된 논제에 대해 저와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참석한 분들 역시 언제든 대화 참여, 혹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물론, 오로지 참관만 하시는 것도 괜찮고요. 화끈하고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토론이 아닌, 세미나니 이번 논제에 대해 이야길 나누거나 의견을 듣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1월 31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홍대 카페(현재 3곳과 이야기가 된 상태로, 참여 인원을 보고 결정하여 신청하신 분들께는 개별 공지를, 그 외에는 번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비: 5천원 1 free drink (절대 제가 갖는 돈이 아닙니다. 표기했다시피 찻값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참여 신청을 해주세요. 이름/인원/연락처 만 적어서 '보내기' 하시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1ApDEX_ok0Ta3VWReUyAYGC8vrHKcxGN4A-5LAloArSs/viewform 원활한 진행을 위해 미리 참여 신청 부탁드립니다. 관련링크 | 리드머 http://www.rhythmer.net
  2016.01.29
조회: 3,894
추천: 3
  제 13회 '2016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발표  [12]
  2016.01.28
조회: 6,182
추천: 2
  [룩북]OMOO JEANS, 'The Symbol of Youth' LOOKBOOK
  2016.01.28
조회: 989
추천: 0
  [룩북]SOXKIN(삭스킨) 2016 NEW LOOKBOOK
  2016.01.28
조회: 1,048
추천: 0
  [룩북] BANKTWOBROTHERS, 'From the Vault' LOOKBOOK
  2016.01.27
조회: 1,125
추천: 0
  [룩북]MAD PRIDE POSSE(매드프라이드파씨) 2016 NEW LOOKBOOK
  2016.01.27
조회: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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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F2016] Infomation for Foreigners (Eng Ver.)
< HIPHOPPLAYA FESTIVAL 2016 > Genre : Festival Venue : Nanji Hangang Park, Seoul (162, Hangangnanji-ro, Mapo-gu, Seoul) Date/Time : 2016.04.09(Sat) (13:00 ~ 21:00) Run time : 480 minutes Age Group : 12 years and over Price : Reservation 77,000 KRW / At the door 88,000 KRW For Inquiries : festival@hiphopplaya.com 1st Lineup Artist EPIK HIGH BEENZINO DEAN PALOALTO GIRIBOY GENIUS NOCHANG DON MILLS NAFLA LOOPY OWEN OVADOZ BLOO DJ SON and many more… RESERVATION : http://www.ticketlink.co.kr/global/en/product/12729 (english) http://www.ticketlink.co.kr/product/12729 [Future Schedule] 2016.01.28(Thu) 07:00 PM : Ticket Open @ Ticketlink 2016.02.19(Fri) 07:00 PM : 2nd Lineup Announcement 1. TICKET INFO * Maximum 4 tickets are allowed for one person. * Tickets are available in limited quantity. * When a sellout is expected, it will be announced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and SNS channels. * Ticket reservation, cancellation and refunds will be only available at reservation center! 2. FESTIVAL INFO The project newly shown by HIPHOPPLAYA, which has been with K-HIPHOP for 16 years < HIPHOPPLAYA FESTIVAL 2016 > Since 2000, the beginning period of K-HIPHOP, HIPHOPPLAYA started its operation. It has played an essential role as a bridge between musicians and hip-hop fans, by having 450 times of interviewing hip-hop musicians, 16,000+ news articles, 400 radio shows, 60 competitions for amateur musicians, and 60 times of hip-hop concerts. Among those things, more than 300 teams of musicians honored the stage of HIPHOPPLAYA SHOW, which started in 2006, including Epik High, Dynamic Duo, Dok2, Beenzino etc, displaying special stages such as unusual collaboration stages, real instruments sound band sets to share the fever of hip-hop concert with fans. HIPHOPPLAYA SHOW has recorded so many sellouts to prove to be bankable. Based on know-hows that have been accumulated for 10 years, we open hip-hop festival on Han River Park in the middle of spring, 2016. With not only respected musicians’ stages, but also street cultures mingled, it will be precious present for you who love hiphop/R&B music and culture. Thank you for being supportive. I wish you a very pleasant stay in our concert. 3. Information of Ticket Booking • There are no reserved seats in < HIPHOPPLAYA FESTIVAL 2016 >. You can freely enjoy the full place, using all concert spots and culture zones! • Ticket reservation may start January 28, 7p.m. After the reservation is closed, cancellation or refund will be impossible. • At the reservation process, you can choose to get the ticket ‘at the venue’ or ‘delivery.’ However, ‘Delivery’ is preferably recommended because ticket booth, which will be located outside, can be crowded on the show day. Delivered ticket cannot be re-issued if it is lost or damaged, so keep the tickets carefully (No excuses for ticket loss and damage or any other cases). Concert host/organization has no responsibility for any trouble caused by lost/damaged ticket. • Extra cost will be charged when cancellation. • Transfer and resale of tickets are not acceptable. • Individual trading of ticket is illegal. The individual is fully responsible for the trouble caused by it. The host/organization and related corporation do not have any responsibility for this. Ticket should be bought through reservation center. Any ticket bought through other route will not be allowed to enter the venue. • Under 12 years old children need the ticket to enter or they can enter freely if accompanied with guardian with tickets. In this case, any IDs (medical insurance, passport etc.) are necessary to identify their age. 4. Information of Ticket Delivery • Please bring your ID and printed copy of booking confirmation to receive ticket at the venue. • The ticket price on site is “88,000 KRW”, but it is impossible buy on the site if all tickets are sold out. When the ticket booth on the site opens, it will be announced through official web site and SNS channel. • To enjoy the show freely, you should not miss or damage the ticket and wristband. Anyone with tickets needs to visit the wristband booth to wear the wristband. • Keep the wristbands and tickets carefully, since it is impossible to re-issue when lost or damaged. • Tickets are non-exchangeable, non-cancellable and non-refundable on the day of the show. 5. Notice for Admission • Entering will be in the order of arrival, and all the stages and culture zones can be uses since there is no reserved seats • To prevent safety accident, entrance can be prohibited when the stage is too crowded more than it can accommodate. • If illegal entering is caught, he/she will be forced to leave and legal process can follow. 6. Notice and Guidance for Watching Performance • Casts, schedule and appearance time can be adjusted upon the request of the artist. Other than the case of critical cast change or schedule adjustment, full/partial refund is impossible. • Ticket and wristband booth opens 1 hour before the show and available until the end of concert. • Except natural disaster and socially critical issue, the show will be performed according to program. • Food and beverage booth will be available. To enjoy the show safely and pleasantly, any delivery foodservice, fast food, bottles, cans are not allowed to enter the venue. There will be verifying process at the entrance, and if any violation is caught, there will be restrictions on the entrance. • Any general commemorative photographing is possible at the venue. However, taking picture of or recording the show is prohibited according to copyright and portrait rights issue. • Official photographing and recording will be in progress. It is only for the data about concert, and audiences can be seen in it. • The host/organization and related corporation have no responsibility for any accidents, thefts and missing caused by the individual’s carelessness. Please take care to ensure safety and valuable storage. • Smoking is only allowed in designated area. • Have an ID to buy drinks. • Things that can harm other people like tent, chairs (including foldable), picnic tables, umbrellas, parasols, lighting hairbands, balloons, etc. are strictly prohibited within the venue. No pets allowed according to the rules of the venue. • If any illegal or socially unacceptable activities including heavy drinking, use of fireworks, harmful weapons, and possession/use of drugs are caught by anyone, do not hesitate to tell the information booth, and it will be cause of expel and legal action without warning. Ticket refund is impossible in this case. • Information service, lost and found service, and simple first aid service are available at information booth. • Please observe the rules and be considerate of others to make the festival enjoyable. 7. HOW TO COME ◎ Subway - Line number 6, Mapo-gu office station, exit 7 (Walk alongside Hongjecheon(Stream) for 1,300m, heading for Hang River / takes 20 mins) - Line number 6, World Cup Stadium station, exit 1 (Walk through World Cup ramp bridge for 2,000m between Pyounghwa Park and Haneul Park / takes 30 mins) ◎ Bus - 9707(Seoul Red Bus) : Get off at Nanji Han River Park ※ (Gyeonggi Red Bus and Express City Bus do not stop at Nanji Han River Park station) ◎ Car - By using Navigation: Han River, Mapo-Gu, SeoulNanjiro, 162 (Sangam-dong 487-116) - P-turn toward Gangbyeon Expressway/Seongsandaegyo(Bridge) at World Cup Stadium intersection - When come from Ilsan: During driving toward Gimpo Airport, keep driving for 2.2 km to pass Gayang Bridge, and use the ramp torward the park ◎ Other Information about parking and shuttle bus will be posted henceforward.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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