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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고(Lugoh) 'Loopy 로 인해, 이름 바꾼 건 아냐' | 코멘터리
힙플: 루피에서 닉네임을 변경한 이유는 무엇인가 루고: 나만의 라이브러리를 갖고 싶었다.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로 '루피'를 치면, 인도화폐를 비롯해서 만화 원피스의 주인공인 '루피'와 뽀로로의 캐릭터 '루피'가 너무 많이 나왔다. 또, 인스타그램에서 'Lupi'로 검색하면, 세계의 수많은 개들이 나온다.(웃음) 나만의 라이브러리를 갖고 싶었던게 가장 큰 이유다. 몇몇 분들이 미국에서 온 래퍼 'Loopy'와 이름이 비슷해서 바꿨다고 추측하시는데, 그건 별로 개의치 않았다. 예전엔 이름과 관련한 괜한 악플들에 맘 고생도 많이 하긴 했었는데, 이번 결정엔 별로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포털이나 SNS에서 검색해봐라, 뭐가 내게 영향을 끼쳤는지(웃음) 힙플: 데뷔때부터 쭉 써온 이름이다. 아쉬움은 없었나? 루고: 이름을 바꾼게 처음은 아니다. 원래는 'Lupi de low' 였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딜로우'라는 래퍼가 있다는걸 알게된 후 'Lupi'로 바꿨다.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 내가 하고 싶었던 이름들은 이미 다 있었다. '아날로그소년', '차붐', '레드페이스' 등등(웃음) 당시엔 이렇게 오래 음악을 할지도 몰랐고, 비슷한 검색어 등을 신경쓰지 못했어서 이탈리아어로 늑대란 뜻을 가진 루피(Lupi)로 정했었다. 이름을 바꾼 후에 나보다는 되려 주변 사람들이 아쉬워하고, 어색해하는데 정작 난 지금 너무 좋다(웃음) 인스타그램 등에서 해쉬태그로 공연이나 음악에 대한 피드백을 확인하는게 너무 편하다. #루고 #Lugoh 힙플: 루고의 뜻은? 루고: 영어로는 Lupi goes on의 줄임말이고, 우리말로는 '매 시각을 알리는 북'이다. 새 이름을 지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인 냉면과 연관된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JJK가 말렸다(웃음) 힙플: 이름을 바꾸고 올티/서출구와 함께한 싱글 ‘너와’를 발표했다. 계기는? 루고: ADV 작업실에서 '너와'의 가사를 쓰고 연습하다가 옆에 있던 올티에게 들려줬다. 올티가 흥얼흥얼 대면서 즉흥적으로 노래를 불렀다. 막 야한 춤이랑 같이(웃음) 음색과 멜로디가 좋길래, 바로 가녹음을 시키고 섭외했다.(웃음) 그즈음 출구가 쇼미더머니에서 수트를 입고 한창 신사다운 무대를 하고 있었다. 곡 무드가 섹시한 곡이니, 섹시한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게 당연했다. 좌청룡, 우백호 든든한 지원 받았다. 힙플: 그간, 루피로 발표해 온 음악들과도 결이 좀 다른편이다. 앞으로 이 스타일로 가는건가? 루고: 개인적으로 새 이름도, 섹시한 무드도, 새로운 랩스타일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준비하고 있었던 앨범에선 무거운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그때 그때 하고싶은 이야기와 스타일로 만들어갈 것이다. 힙플: 힙플라디오 [황치와넉치] ‘올출구’ 편에서 그리고 마이크스웨거2 서출구 편에서 SRS2016 관련 루고 샤라웃이 있었다. 어떤 일을 진행했는지 소개해 줄 수 있을까. 루고: 쉽게 말하면, SRS 의 주최자가 JJK, 기획자가 Lugoh 다. SRS는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의 무료 거리공연인데 비해서, 드는 돈은 많은 아주 힘든 공연이다. 자본주의적으로 접근하면, 이건 아예 하면 안되는 공연이다.(웃음) 2013년 봄 쯔음 내가 아직 ADV에 입단 전이었을 때, JJK와 카페에서 수다를 떨다가 SRS의 초안을 듣게 됐다. 이런걸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얘기를 들어보니 너무 재밌는 컨텐츠였다. 멋지게 기획해서 함께 만들어보고 싶었다. 2013년엔 JJK의 사비로 진행했었지만, 올해는 각종 브랜드와 기업에서 협찬을 받아 공연을 만들어가고 있다. 제안서 작성, 투자 유치, 각종 비즈니스 미팅, 장소섭외 등등 기획의 전반에 걸친 일을 맡고 있다. SRS2016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즐기러 오시는 분들, 관심은 있으나 아직 참여하지 못한 분들께 한 마디, 그리고 새 앨범에 대한 계획까지 부탁한다 루고: JJK와 ADV 멤버들이 재밌어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 문화 그 자체가 바로 SRS에 담겨있다. 블락파티의 무드와 프리스타일 랩배틀의 묘미, 그리고 어떠한 장벽없이 함께 즐기고 호흡하는 이들. 거리로 나와서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 SRS를 세팅하고 진행하느라, 정작 내 개인앨범 진도가 너무 안나가고 있었다. 기대하고 기다리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부터 열심히 준비하겠다. 앨범의 컨셉이자 타이틀은 '소품집'이다. 일단은 이 정도만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기를 루고 https://www.instagram.com/lugoh1984/ ADV https://www.instagram.com/adv_angdreville/ 기사작성 | 힙합플레이야
  2016.10.12
조회: 4,223
추천: 0
  더콰이엇, '앰비션뮤직은 김효은을 탈락시키면서 생긴 아이디어' | 코멘터리  [2]
Ambition Musik(@ambition_musik)님이 게시한 사진님, 2016 10월 3 오전 4:07 PDT 힙플: 앰비션 뮤직이 공식 런칭했다. 힙플라디오에 출연한 창모에 의하면 꽤 예전부터 준비해온 레이블인데, 일리네어가 아닌, ‘앰비션뮤직’을 설립한 계기가 듣고 싶다. Q: 쇼미더머니5를 촬영하면서 생긴 아이디어였다. '공중도덕'을 공연했던 미션에서 김효은을 탈락 시키면서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 래퍼의 앞 날에 대해서 생각해 봤을 때 이대로 두면 아깝게 될 것 같았다. 거기서 출발한 아이디어 였다. 힙플: 일리네어는 도끼, 더콰이엇, 빈지노로써 완전체라고 보기 때문에 따로 레이블을 런칭한 것으로 봐도 될까? Q: '일리네어'의 존재가 일종의 팀과 같이 자리매김했기 때문에, 또 하나의 레이블을 만드는 것이 여러모로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힙플: ‘AMBITION’ 을 레이블 네임으로 쓰게 된 배경은? Q: ILLIONAIRE와 연결했을 때 자연 스러운 이름을 택하고 싶었다. AMBITION은 금방 떠오른 이름이었고 별 고민없이 결정되었다. 힙플: 세 명의 아티스트, 김효은/해쉬스완/창모 가 영입되었다. 각각 다른 색깔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들인데, 영입 계기에 대해서 듣고 싶다. Q: 위에서 언급했듯 김효은은 이 모든 계획의 출발점이었다. 이후에 창모를 떠올렸다. 창모는 그동안 혼자서 잘 해온 뮤지션인데, 지금의 타이밍에서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해쉬스완은 김효은과 창모의 추천으로 제안을 해보게 됐다. 물론 나도 쇼미더머니를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된 래퍼였고 꼭 이 일이 아니어도 만나보려던 참이었다. 힙플: 바로 오케이 한 두 아티스트가 있는 반면에 해쉬스완은 한 달여간 답변을 안 줬다고 하던데, 당시 기분이 어땠나? Q: 해쉬스완은 당시에 여러 회사에서 제안을 받은 상태라 고민이 많이 되었을 것이다. 나는 일단 마음을 비우고 있었다. 힙플: 이 레이블네임 때문인지 실질적으로는 더콰이엇 개인의 프로젝트로 썰이 있기도 하다.(웃음) Q: 내 앨범 제목이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다. 어쨌든 앰비션 뮤직은 일리네어 레코즈의 사업이고 나와 도끼의 의지가 구현된 것이다. 힙플: 세 아티스트에게 ‘롤렉스’를 선물한 배경도 궁금하다. 시작하는 시점에 바로 롤렉스라니.(웃음) Q: 해주고 싶어서 해준 것이다. 입단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그리고 시계는 래퍼에게 중요한 물건이기 때문에 필요할 거라고 생각했다. 힙플: 일리네어와는 조금은 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을까 하는데, 철저히 세 아티스트에게 맡겨 두고 조언자의 역할만 할 계획인가? Q: 일리네어는 언제나 자유로운 분위기이다. 기본적으로는 하고 싶은 걸 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고 거기에 레이블의 도움을 보탤 것이다. 힙플: 더콰이엇, 개인의 정규 앨범을 준비중으로 알고 있다. 소개해 줄 수 있는 선에서 부탁한다. Q: 이번에도 좋은 앨범을 내기 위해서 노력중이다. 당초 계획보다는 약간 미뤄놓은 상태지만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것이다. 더콰이엇 http://instagram.com/thequiett 앰비션뮤직 https://instagram.com/ambition_musik | https://www.ambitionmusik.com 일리네어레코즈 http://www.illionaire.kr
  2016.10.10
조회: 29,080
추천: 4
  앰비션뮤직의 '김효은' [My Ambition EP] 트랙리스트  [1]
  2016.10.10
조회: 5,749
추천: 1
  PUMA X REDDY 콜라보 뮤직비디오 'Blaze of Glory'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스니커즈 ‘비오지삭(BOG Sock)’의 스타일 아이콘인 래퍼 레디(REDDY)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힙합 음원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약 3분이 넘는 분량의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는 ‘비오지삭’ 캠페인 주제인 ‘내가 빛나는 순간’을 테마로 제작됐으며, 웅장하고 몽환적인 비트에 레디의 독보적인 랩 실력이 더해진 감각적인 음악과 스타일리시한 영상미가 특징이다. 평소 세련되고 유니크한 스타일로 유명한 레디는 영상 속에서도 ‘비오지삭’과 함께 패셔니스타 다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이번 영상 촬영에 있어 직접 의상 스타일을 제안한 레디는 후디와 맨투맨, 트레이닝 복과 ‘비오지삭’으로 캐주얼 룩과 애슬레저 룩을 넘나드는 완벽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디가 직접 ‘내가 빛나는 순간’을 표현하여 작사한 곡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는 쇼미더머니5 이후 싱글 ‘오션뷰(Ocean View)’를 발표하며 아티스트로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순간을 보내고 있는 레디의 당당한 포부가 담긴 곡이다. 레디는 푸마 ‘비오지삭’의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비트와 어우러진 뛰어난 랩핑으로 ‘대세 래퍼’임을 증명하며 ‘비오지삭’의 힙합 감성을 완벽히 표현했다. ‘스웩(Swag)’ 넘치는 스트리트 패션의 선두주자로 푸마의 ‘비오지삭(BOG Sock)’과 이미지가 잘 부합해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레디는 이번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푸마 ‘비오지삭’과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오는 14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문화공간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레디 및 래퍼 팔로알토, 지투가 속한 힙합 레이블 ‘하이라이트 레코즈’ 및 ‘비오지삭’ 캠페인의 또 다른 스타일 아이콘인 댄서 마리(MMARY),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이플로우(Jay Flow)의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 한편, 지난 9월 1일 출시된 힙합 감성의 스니커즈 ‘비오지삭 (BOG Sock)’은 90년대 푸마의 아이코닉한 러닝화인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운동화다.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담긴 ‘트리노믹 솔’과 발목 부분의 ‘삭 라이너(sock liner)’, 그리고 다양한 소재가 사용된 어퍼로 모던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푸마 ‘비오지삭’과 레디가 함께한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Blaze of Glory)’ 뮤직비디오 및 14일에 진행될 공연 관련 정보는 푸마 공식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REDDY https://www.instagram.com/keemhongwu PUMA https://kr.puma.com https://instagram.com/myfavepuma_sp https://facebook.com/PUMAKorea https://youtube.com/user/puma http://pumablog.co.kr
  2016.10.10
조회: 3,297
추천: 1
  JAY PARK, [EVERYTHING YOU WANTED] 트랙리스트  [1]
  2016.10.09
조회: 6,156
추천: 3
  엑스엑스엑스(XXX) ‘승무원’ MV, 해외에서의 연이은 찬사  [2]
XXX - FLIGHT ATTENDANT / 승무원 from Mattis Dovier on Vimeo. BBC, 애플뮤직, 메종 키츠네 등 해외의 관심을 받아온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 ‘XXX’의 첫번째 EP [KYOMI(교미)]의 타이틀곡 ‘승무원’ 뮤직비디오가 ‘비메오 스태프 픽스(Vimeo Staff Picks)’에 선정되었다. 또한, '승무원' 뮤직지디오는 이비자 M/V 페스티벌 ‘베스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라디오헤드와 경쟁 중이다.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프랭크(FRNK)가 결성하여 지난 7월 첫번째 EP 앨범 [KYOMI(교미)]를 발매하였으며, 정식 데뷔하기도 전부터 BBC 1 라디오, 애플 뮤직, Hypetrak(하잎트랙) 등 대형 해외 매체에서 주목 받아왔다. 한편, XXX는 오는 10월 13일, 앨범의 컨셉을 이어가는 '교미(KYOMI) 여성의류 상품'의 출시와 함께 미공개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2016.10.07
조회: 9,866
추천: 1
  뱃사공 & 에이뤠, '7' 발표 #차붐 #도넛맨 #제이호
  2016.10.06
조회: 2,904
추천: 1
  가리온, 새 싱글 '그니까 (feat. 손승연)' 10/7 발표  [1]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현실의 무게에 눌리지 말고 고개 들며 살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를 담은 곡으로 MC 메타와 나찰은 음악인의 꿈을 버리지 않고 살아온 삶의 태도를 바탕으로 가사를 썼으며 손승연은 가수 데뷔 과정의 어려움을 딛고 꿈을 이룬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래퍼로서의 첫 피쳐링을 한 손승연은 이번 작업으로 자신의 첫 저작권 등록 작품이 탄생하게 되었다. 작편곡은 지난 싱글부터 계속 가리온의 새 앨범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킵루츠(Keeproots)와 페시네이팅 (Fascinating) 이 맡았다. [Credit] Produced by Keeproots & Fascinating Lyrics by MC 메타, 나찰, 손승연 Recorded & Mixed by 김'케이스타'재홍 @불켜진극장 Mastered by 김'케이스타'재홍 @불켜진극장 Mastered by 김'케이스타'재홍@불켜진극장 [Lyrics] *mc 메타 계속 랩해도 돼 그냥 혼자 저벅저벅 니 갈길 걸으면 돼~ 끝까지 걸어걸어 니 존심과 목표에 그 돈? 다 벌어벌어 먹고 살기 롤러코스터 떨어질 땐 벌벌 떨어 다 미숙한 인생을 살아 좀 더 나은 사람마냥 부심 부려봐야 뒤에서 다 비웃잖아 뭐가 잘나서? 내가 뭐가 달라서? 우린 수저 같은건 없어도 물고 나왔어 이 목숨하나 건다는건 뭐 어찌 되더라도 특별하고 별다른 거 뭐 얻지 않더라도 가진 것은 아주 많아 시간과 공상의 방 몽상가가 만들었지 이 세상의 반 그니깐 내가 갖지못할것은 없어 그게 뭐든 시간이 문제일 뿐 우린 매일 조금씩 죽거든 넘어지고 일어서다 다시 넘어져도 돼 니 생각의 날만 제대로 서 있슴 돼 '그니까' *후렴(고개들어 고개들어 고개들어 더 고개들어 고개들어 고개들어 더 고개들어 고개들어 고개들어 더 고개들어 고개들어 고개들어 더 고개들어 근데 넌 어디가?) *나찰 낮과 밤 정처없이 헤매이지 엄마의 말은 무서워 학교간다는 거짓말 뜻도 모를 언어들과의 놀음의 올f 스물의 힙합 학업과는 반대로 올 100 높아진 어께에 버거울만큼 불러 세우는 무대 실상은 잘한다는게 겨우 절지 않는 박자 어설픈게 맞잖아 나들보다 먼저 한거 빼고 같잖아 힙합힙합힙합힙합 여기까진 알겠어 또또 놓친게 뭘까 음정불안 이야긴 애매해 산으로 가 언어의 부조화 방구석 mc를 도리어 욕한게 난데 심신미약 쫄아서 결과물이 반대 멘탈과의 다툼 이제는 질수 없기에 난 늘 깨우쳐 되 새겨 지금의 결과를 *후렴 *손승연 i'm good driver 랩하고 노래 two engine 이제 시동 걸어 가리온 덕분에 나 졸지 않아 내 앞길을 막던 사람 사뿐히 즈려밟고 가리 오! 내 꿈 위로 기울어 가는집 한숨마져도 겨우 뱉던 아빠의 입 열아홉 내가 할수 있는건 없어 그냥 걷고 싶었어 빨리 어른이 되는길 난 돈에 목 마르고 꿈을 이루고파서 항상 배가 고파 목 놓아 노래 불러도 소속사 사장들은 등 돌려 나의 비쥬얼로 미뤄 봤을때 채널 돌려 공부나 해서 성적이나 올리라고 했지 그래 결국 난 해냈지 됐지? 그 성적 올리다 너네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왔지 어느 색깔 창이던 나오는 내이름 못나온다던 tv 잘 나와 지금 *후렴 x 2 한량사 첫번째 레이블 콘서트 무료관람 신청하기 : http://ticket.yes24.com/Pages/Perf/Detail/Detail.aspx?IdPerf=25199
  2016.10.06
조회: 3,297
추천: 1
  비프리, [freefromseoul2] 트랙리스트  [2]
  2016.10.05
조회: 5,204
추천: 2
  크러쉬, [wonderlust] 트랙리스트
  2016.10.05
조회: 6,269
추천: 1
  E SENS, 출소  [4]
  2016.10.03
조회: 8,242
추천: 6
  일리네어의 앰비션 뮤직 아티스트 모두 공개 [해쉬스완,창모,김효은]  [10]
마지막으로 공개할 Ambition Musik의 새 아티스트! Hash Swan 입니다! Ambition Musik의 두번재 아티스트는 창모 입니다. 'AMBITION MUSIK' 첫번째 아티스트 [김효은] 일리네어 레코즈에서 설립한 Ambition Musik(앰비션 뮤직)의 세 명의 아티스트 중, 첫 번째 아티스트 '김효은'이 공개 되었다. 그는 비록 별다른 경력이 없는 신인임에도 최근 쇼미더머니5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도끼와 더콰이엇의 팀 멤버가 되었던 것이 인연이 되어 앰비션 뮤직과 함께 하게 됐다고 한다. 일리네어 레코즈, [AMBITION MUSIK] 설립 일리네어 레코즈에서 새로운 레이블 AMBITION MUSIK (앰비션 뮤직)을 설립한다. 일리네어 레코즈는 앰비션 뮤직을 통하여, 그 동안 일리네어로 미처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앰비션 뮤직은 이미 3명의 아티스트와의 소속 계약을 마쳤으며, 내일(30일) 부터 하루에 한 명씩, 이 3명의 아티스트를 발표할 예정이다. Ambition Musik homepage https://www.ambitionmusik.com Twitter https://twitter.com/ambition_musik instagram https://instagram.com/ambition_musik facebook https://facebook.com/ambitionmusik
  2016.10.02
조회: 26,680
추천: 2
  최대규모의 프리스타일 랩배틀 대회 [SRS 2016] 개최
한국힙합의 거리문화를 대표하는 크루 ADV를 이끌어온 JJK가 2013년부터 매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의 대도시를 돌며, 진행해온 거리공연이자, 프리스타일 랩배틀 대회인 [SRS 2016]이 10월부터 2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1회 때, 거리에서 시작된 힙합문화의 원초적인 재미를 알리고, 함께 즐기고자 시작된 SRS는 2014년 '서출구를 이겨라'를 통해 프리스타일 랩배틀 프로그램이 생겨났고, 초대 SRS 챔피언 '서출구', 2대 챔피언 '배디호미 aka LUDA'를 탄생시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RS 2016]은 청중과 높낮이 없이 즐기는 ADV멤버들의 거리공연과 더불어, 지역별 프리스타일 랩배틀 예선을 갖고, 지역을 대표하는 배틀MC들을 선발하여, 11월 12일 홍대 무브홀에서 치뤄질 [SRS 2016 챔피언전]을 통해 한국 최고의 프리스타일 배틀 MC에게 상금 3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연진 ADV : JJK, 서출구, OLLTII, Lugoh, DJ KENDRICKX, DJ Drev & more *SRS 2016 프리스타일 랩배틀 참가자들은 공연 1시간 전까지 현장으로 오셔서 참가신청을 해야 합니다. *10/9일에 있을 [SRS 2016 서울]에는 공연과 랩배틀 뿐만 아닌, 다양한 문화강연 프로그램 및 아티스트 플리마켓, 아티스트 푸드존이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10월부터 공연 직캠 어플리케이션 '씨소'를 통해 SRS 2016의 다양한 컨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 씨소 앱을 통해 결선 티켓 이벤트와 '씨소 특별상' 선정이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앱 다운로드: http://bit.ly/1MaQL5U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esoapp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eso_indie_musicians/
  2016.09.30
조회: 4,476
추천: 3
  김박첼라 & 아날로그 소년 '종이학' 결성, [종이학개론] 트랙리스트  [5]
프로듀서 겸 보컬 ‘김박첼라'와 랩퍼 ‘아날로그소년'으로 이루어진 ‘종이학(Paperlogy)'가 첫 번째 정규 앨범 ‘종이학개론’을 10월 6일 발매한다. 기존에 발표한 ‘대설주의보’, ‘명왕성’과 함께,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다양한 색깔의 트랙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담아낼 예정이라고 한다. [Track List] 1. Reset Syndrome 2. 출국 3. 언어가 달라 4. Some Night feat. 민열 5. 18번 feat. 민열 6. 명왕성 7. 대설주의보 8. ASPIRIN 9. 아스팔트 [CREDIT] Executive Producer 종이학 Produced By 김박첼라 Co-Produced By 아날로그소년 Composed, Arranged By 김박첼라 Lyrics By 아날로그소년 김박첼라 (except “18번" Lyrics by 아날로그소년 민열) Guitar, Bass, Drum, Keys & All Percussions Played By 김박첼라 Music Programming By 김박첼라 Recorded By 구자훈 @Studio 109, 박정주 @Studio OM Mixed By 소리헤다 @AFM lab (except “18번”, “아스팔트” Mixed By 김박첼라 @Studio OM) Mastered By 소리헤다 @AFM lab Artworks & Art Direction By 진왕 Video Works By Cocky Supported By 다시서점 김경현 [CONTACT] http://www.facebook.com/paperlogy caravanunion@gmail.com
  2016.09.26
조회: 4,634
추천: 5
  슈퍼비(Superbee), EP [The Life is 82] 트랙리스트  [1]
  2016.09.22
조회: 7,234
추천: 2
  YunB(윤비), 하이라이트 레코즈의 새로운 아티스트
  2016.09.18
조회: 8,088
추천: 1
  Drunken Tiger, 9집 정규 앨범 작업 시작  [5]
  2016.09.15
조회: 7,306
추천: 1
  영제이, 싱글 앨범 'Hit Me Up' 9월 12일 발매
  2016.09.12
조회: 3,150
추천: 0
  G2, 레디&스웨이디와 함께한 새 싱글 'Paradise' 발표
  2016.09.12
조회: 3,759
추천: 0
  STXXCH의 새 EP [S.L.T.S] 발매
STXXCH의 새 EP [S.L.T.S]가 9월 8일 발매되었다. ‘STXXCH’의 새 앨범 [S.L.T.S]는 싱글 [Situation] 이후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EP 앨범이다. STXXCH는 이번 발매를 기념하는 첫 공연 [Kaich In Seoul]을 9월 17일 토요일 7시 플랫폼창동61에서 가진다. Kaich In Seoul은 STXXCH 외에 Yammo, Cori 등등이 속한 곳 Kaich의 첫 공연으로 소속 뮤지션들은 물론 그 밖에 게스트로 PNSB, SIMAHOY, Sway D 등이 함께한다. Credit) 01. Austin (Feat. Yammo) Produced by STXXCH Composed by STXXCH Arranged by STXXCH Written by STXXCH, Yammo Recorded by STXXCH at XTUDIO, Yammo at CHILDHOOD         Mix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02. ANTI Produced by STXXCH Composed by STXXCH, S MOND Arranged by STXXCH Written by STXXCH Recorded by STXXCH at XTUDIO     Mix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Music Video Directed by Jan'Qui 03.ANTI (Full Ver.) (Feat. LOLLY) Produced by STXXCH Composed by STXXCH, S MOND Arranged by STXXCH Written by STXXCH, LOLLY Recorded by STXXCH, LOLLY     Mix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Mastered by 박경선 at Boost Knob STXXCH https://www.instagram.com/stxxch94/
  2016.09.12
조회: 2,544
추천: 0
  펀치넬로, 데뷔싱글 [LIME] 트랙리스트
  2016.09.08
조회: 4,701
추천: 0
  IRON(아이언), 정규앨범 [ROCK BOTTOM] 트랙리스트
  2016.09.08
조회: 9,232
추천: 0
  스윙스, [감정기복2 Part.3 : 심리치료] 발표  [2]
  2016.09.06
조회: 1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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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지 ARK 프로젝트, 싱글 '알 바야' 12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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